
대구시는 시민들이 공익활동을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2026 시민공익활동 입문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40명으로, 대구 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2월 26일(목)까지 대구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dgpublic.org)에서 받는다. 행사는 2월 27일(금) 오후 2시, 중구 남일동 혁신공간 바람에서 열린다.
이번 아카데미 수료자는 ‘2026년 씨앗 공모사업’ 신청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공모사업은 40팀을 선정해 지원금과 교육,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한다.
참가 문의는 ☎053-423-9907 또는 카카오톡 채널(대구광역시 시민공익활동지원센터)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