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어린이집연합회 ‘신년인사회’ [사진제공=달성군청]
달성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12일(월) 달성군청 군민소통관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보육 현장의 새로운 다짐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보육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대구시 최초로 ‘밀착돌봄 특화사업’을 도입해 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을 1대3에서 1대2로 낮추고 추가 보육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추경호 의원은 “보육 종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군수는 “아이와 어린이집 중심의 보육 체계를 구축하고, 신규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