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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마트학교
작성자 장두현 작성일 2013-06-18 조회 1435
유비쿼터스 미래학교의 새로운 표준 스마트학교 2011년 10월 스마트폰 가입자 2000만 돌파! 스마트폰 도입으로 인하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수집 및 가공이 가능해졌습니다. 단순한 통화 기능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의 공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하루가 다르게 번창해가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시장 그중에서 학교와 학생, 아이와 학부모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바로 "스마트학교"라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학교 홈페이지를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단순화하여 제공된 스마트 폰 애플리케이션으로 학교위치, 교내 전화번호 연결 등의 간단한 연결기능, 각 가정에 알려야할 공지사항이나 가정통신문 등을 간편하게 보내거나 학급의 알림장 내용들을 학생 및 학부모님들에게 문자서비스 형식으로 전송할 수 있도록 구성된 어플리케이션으로 학부모님들은 간단한 터치 몇번으로 아이의 학교 생활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어디서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어플리케이션 정보전달방식만의 장점이 있습니다. 기존 정보전달방식 작성 -> 인쇄 -> 학생 -> 학부모전달 - 분실의 위험 - 인쇄 비용 스마트학교 정보전달방식 작성 -> 어플리케이션 사용자에게 전달 - 분실위험 없음 - 인쇄비용 전무 - 보관의 용이함 또한 각종 학교에서 가정으로 알리는 내용을 바로 어플리케이션으로 볼 수 있게 함으로 경제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제효과 평균 학급당 학생수 32명 매월 가정통신문 발행 48번 각 학년 학생수 192명 매년 발행되는 가정통신문 부수 55,296부 전체 학년의 수 1152명 1부당 인쇄비용 54원 55,296*54 = 2,985,984원 매년 약 300만원의 인쇄비 절감효과 발생 이제 스마트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시대가 왔습니다. 올해 전국적으로 큰 문제였던 학교폭력, 의사소통의 단절에도 그 이유가 있습니다. 학생,학교,학부모의 의사소통을 도와주는 스마트학교 어플리케이션 사용으로 대화가 이어지고 소통으로 여러 문제가 줄어든다면 더 바람직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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