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가요제 지역예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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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10]
달서구와 달성군 관내에서 대구를 상징하는 ‘달구벌 가요제’ 지역예선이 잇따라 열려 주민들이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달서구와 달성군에서는 7일 오후 7시 달서구 이곡동 와룡공원에서 장기·이곡·신당 동민들을 대상으로 가요제가 열린 것을 시작으로 14일 달성군 가창면 냉천자연랜드 주차장에서 오는 9월 1일에는 달서구 상인동 월곡공원에서 계속된다.
달서구와 달성군을 비롯해 대구시 8개 구·군청이 주민정서함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개최하는 가요제 예선에서 최우수와 우수상을 받는 주민들은 10월에 열릴 ‘달구벌 가요제’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푸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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