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빈2차 부녀회 자선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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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10]
달서구 진천동 귀빈2차 부녀회(회장 구미선)는 이 아파트 경비원 박모(67)씨의 아들이 지난 5월 교통사고로 두 다리를 크게 다쳤으나 가정형편으로 수술을 못하고 있다는 딱한 사정을 전해 듣고 박씨를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사진〉
지난 6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0여명의 부녀회가 참가, 회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와 수박, 옷 등을 판매한 이날 행사에 많은 주민들이 호응, 박씨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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