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새마을부녀회 성로원서 봉사활동

입력
[2001-07-03]
달서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말례)는 지난달 28일 진천동에 있는 양로원 성로원을 찾아 노인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고, 목욕을 시켜주는 등 노인들과 함께 하루를 보냈다.
매년 3∼4회 정도 이 양로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펴고 있는 새마을부녀회는 이날 26명의 회원이 참석, 수박과 화장지, 비누 등을 준비해 이곳을 방문했다.


김영대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