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업중앙회 달서구지부 특별위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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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4-12]
월드컵 등 국제행사에 대비 음식업주들을 대상으로 한 특별위생교육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알리앙스예식장 5층 이스타나홀에서 개최된다.
한국음식업중앙회 대구달서구지부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달서구 관내 일산음식점 영업주 4천200명이 참여, 음식문화 및 식중독 예방, 친절서비스, 외국어교육 등에 대해 특별교육을 받는다.
3일 일정으로 짜여진 특별위생교육에는 남중락, 강성일 사무관(대구시청)과 장영호 달서구청 위생과장이 식품위생에 대해, 월드컵문화시민중앙협의회의 신인숙, 김선애강사가 경영관리 및 식당 에티켓 친절서비스에 대해 강의한다. 또 이기재씨가 외국인 회화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영철 달서구지부장은 “건전한 식단 및 음식문화를 창출하고 각종 국제대회를 앞두고 선진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됐다”며 음식업소 및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654-9607


최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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