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복제 판매업자 구속

입력
[2002-08-23]
달서경찰서 21일 비디오물을 불법복제 제작판매해오던 김모씨(41)를 음반·비디오물및게임물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 6월부터 (사)한국영상음반유통업협회 홍보부장으로 행세하면서 8종의 비디오테이프 900여개를 불법복제 제작해 22곳의 비디오 대여점에 480만원 상당 600여개를 판매한 혐의다.


외신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