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동정]

입력
[2020-01-16]

평화산업사 이웃돕기성금 기탁


평화산업사는 지난 8일 논공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성금 400만 원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기탁했다. 박만기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원한 논공읍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자 하는 평화산업사 박만기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한 귀중한 성금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논공읍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 40가구의 따뜻한 설 명절나기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다사농협 쌀 10kg 100포 기탁


다사농협 임직원 일동은 지난 10일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백미 10kg 100포를 다사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다사농협 임직원들은 “설 명절이 다가오는 요즘 독거어르신 등 주위의 소외된 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쌀을 기탁했다”고 말했다. 석동용 다사읍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 받은 쌀은 주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사농협은 매년 연초에 저소득 가정을 위해 기부를 해오고 있으며,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독거어르신 등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텍, 가창면에‘사랑의 쌀’전달


대구텍은 지난 13일 가창면사무소를 방문, 가창지역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백미 10kg 180포를 기탁했다. 한현준 대표는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 고 말했다. 대구텍은 1952년 설립된 대한중석광업을 모태로 설립된 세계적인 다국적기업이다.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추석에 가창면 저소득주민을 위해 백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크고 작은 지역 행사에도 주민들에게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대구교총 제15대 이용락 회장 취임식 개최


대구교총은 지난 2일, 제14대 박현동 회장 및 제15대 이용락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4대 박현동 회장의 이임사를 시작으로 제15대 이용락 회장의 취임사,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의 축사로 이어졌으며, 유관기관장 및 시민단체장, 교육가족 등 300여 명의 내빈이 이·취임 축하했다. 신임 이용락 회장은 교사 시절부터 지금까지 교총의 다방면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으며, 대구교총 이사·수석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정책의 흐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주변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취임에 앞서 이 회장은 ‘힘있는 교총·따뜻한 교총·누리는 교총’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20여 년간 변함없는 의리로 선생님들을 위한 대구교총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만여 회원의 울타리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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