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광고는 비싸다? NO! 푸른방송 TV광고는 누구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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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푸른방송이 지속되는 대구 경기침체 속에 지역민과 함께 어려움을 벗어나고자,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을 수년전부터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올해 2020년에는 자영업자들이 막연하고 비싸게만 생각했던 TV광고 상품을 획기적으로 저렴하게 제공한다.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TV광고를 하고는 싶지만 막상 시작하지 못한 가장 큰 부담스러운 이유는, 바로 높은 광고제작비와 매월 집행되는 광고운행료 때문!.
경자년 새해를 맞아 푸른방송은 광고제작비를 기존의 150~30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대폭 낮췄다. 실제작비 이하의 금액으로 산정된 금액이다. 이유는 막상 TV광고를 시작하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고! 그렇다고 광고영상물의 질이 떨어지는 것은 절대 아니다.
푸른방송의 고급 제작인력을 투입해 이전 광고영상물 보다 오히려 퀄리티 높은 광고영상물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미 푸른방송 제작팀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푸른방송 TV광고는 높은 노출빈도에 비해 적은 예산으로 TV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내 가게의 영상광고가 하루 20회, 한달에 600여 회가 노출되며, 운행료도 월간 100만 원(부가세 별도)이면 된다. 하루 30,000만 원으로 내 가게가 TV를 통해 한시간에 한번꼴로 시청자들에게 노출이 된다.
특정 지역을 소구 대상으로 하는 지역 상인에게는 지역의 캐이블TV 채널이 적격이다.
대구지역 최대 거주지는 누가 뭐라고 해도 달서구, 달성군! 푸른방송은 달서구와 달성군을 방송권으로 하고 있다.
특히 달서구와 달성군은 아파트 중심으로 형성된 집중 주거지역이고, 그러다보니 교육, 보건, 행정, 서비스 등 3차 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지역이다. 또 이미 십여 년 전부터 꾸준히 신규아파트가 형성되면서 전문직 종사자, 고소득자 등 혁신적 구매층이 형성되어 광고의 파급효과가 타지역에 비해 월등히 크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인기TV 채널을 물으면 당연히 tvN, JTBC, OCN, YTN 등 케이블채널이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이렇듯 사람들의 개인별 선호도에 따라 시청 채널이 확연히 구분되는데, 푸른방송의 광고 상품도 묶음 채널별 선택이 가능해 시청자들에게 타깃 마케팅이 가능하고, 보다 명확하게 광고상품을 소개할 수 있다. 예를 든다면 골프숍의 경우 골프 동호인들이 즐기는 골프채널을 비롯한 관련 채널을 통해 광고가 가능하다는 말이다.
일부 조사기관에 의하면 전체 TV 시청 중 케이블TV 채널의 시청률이 지상파에 비해 두배 이상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익히 공공연히 알고 있는 정보이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TV 광고도 비싼 지상파채널 보다는 케이블TV의 채널이 더욱 인기높을 수밖에 없다.
이외 혜택으로 푸른방송에 광고를 하면 SNS 홍보와 함께, 달서구, 달성군 지역신문 푸른신문에도 게재되어 효과가 극대화 된다. 이른바 감성마케팅을 위한 TV 광고와, 지성마케팅을 위한 신문광고와 SNS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 가히 종합선물세트라 할 수 있다.
푸른방송 광고 담당자는 “방송광고의 파급효과는 어떤 매체보다 크다. 하지만 광고주들이 이를 믿고 꾸준히 지속적으로(최소 3개월) 운행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에 광고비 플랜을 준비해야 하며, 방송매체와 더불어 광고주들이 기존에 하던 홍보활동(현수막, 전단지, SNS 등) 다양한 활동도 함께 한다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다”며, “케이블TV의 광고를 원하신다면 일단 푸른방송 상담사와 상의 후 최소 3개월, 길게는 1년까지의 광고 예산을 함께 계획해 알뜰하게 홍보계획을 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제 내가게 실속있고, 합리적으로 광고하자!
푸른방송과 함께~^^


☞ 푸른방송 www.gcs.co.kr / 문의 053.55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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