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4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10-10]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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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92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22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2. 독일의 수도.
3. 조선 시대, 공문을 신속히 전달하기 위하여 설치한 통신 수단. 장군은 급히 ○○을 띄웠다.
4. 바닥이 팬 자리에서 물이 빙빙 돌면서 흐르는 현상. 또는 그런 곳. 목욕을 끝내고 욕조의 마개를 뺄 때마다 나는 아래로 빨려 들어가는 ○○○○를 관찰한다.
6. 미국의 기업가이며 애플 사의 창업자이다. 애플 CEO로 활동하며 아이폰, 아이패드를 출시, IT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8. 몸이 우람하고 힘이 아주 센 사람. 그는 힘이 어찌나 좋은지 당해 낼 ○○가 없다.
9. 먹은 음식이 위에서 잘 소화되지 아니하여서 생긴 가스가 입으로 복받쳐 나옴. 또는 그 가스.
10. 백두산에서 자생하고 있는 소나무를 이르는 말.
12. 몸의 온갖 병. ○○을 예방하다.
15. 머리가 아픈 증세.
16. 남을 속이거나 모략하기 위하여 자신이 직접 나서서 거짓으로 꾸민 사건.
18. 복장의 조화를 도모하는 장식품. 머리에 꽂은 ○○○○가 돋보인다.
20. 각 민족 사이에 전승되어 오는 신화, 전설, 민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이 지역에는 아주 오래전부터 내려오는 ○○가 있다.
21. 시인. 본명은 정식. 김억의 영향으로 문단에 등단하였고, 1922년에 ‘개벽’에 대표작 ‘진달래꽃’을 발표하였다. 민요적인 서정시를 썼다.
22. 싸우는 일.
23. 말이나 행동이 예의에 벗어남.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 상대의 양해를 구하는 인사로 쓰는 경우가 많다. ○○지만 길 좀 물읍시다.


<세로열쇠>


1. 소리 없이 빙긋이 웃음. 또는 그런 웃음. ○○를 짓다.
2. 남성의 가장 낮은 음역. 또는 그 음역의 가수.
3. 독일의 작가 괴테가 지은 희곡. 독일 전설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학문과 지식에 절망한 노학자 ○○○○가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의 꾐에 빠져 현세적 욕망과 쾌락에 사로잡히지만 마침내 잘못을 깨달아 영혼의 구원을 받는다는 내용이다.
5. 용의 머리와 뱀의 꼬리라는 뜻으로, 처음은 왕성하나 끝이 부진한 현상을 이르는 말.
7. 남아메리카 동부에 있는 연방 공화국. 1822년에 포르투갈에서 독립한 국가로 남아메리카에서 가장 넓으며, 커피ㆍ목화 따위의 농산물과 광산 자원이 풍부하고 목축업이 활발하다. 주민은 대부분이 백인으로 가톨릭교도이고 주요 언어는 포르투갈어이다.
11. 있는 전부를 모조리. 노름으로 가산을 ○○○○ 날리다.
13. 사육신 사건(조선 세조 2년(1456)에 성삼문 등이 세조의 왕권 강화책에 반발하여 단종의 복위를 명분으로 세조를 축출하고자 한 사건).
14. 어떤 액수에서 다른 어떤 액수를 제하고 남은 나머지 액수. 이 달은 봉급에서 가불한 돈을 빼고 나머지 ○○만 지급했다.
17. 자기의 욕심을 누르고 예의범절을 따름.
19. 돈을 받고 남의 빨래나 다림질 따위를 해 주는 곳.
20. 서럽게 느껴지는 마음. 배고픈 ○○. 엄마에게 야단맞은 아이는 ○○에 겨워 훌쩍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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