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두류정수장에서 펼치는 ‘가을밤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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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0]



10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특설무대


(재)달서문화재단 웃는얼굴아트센터는 제26회 가을밤의 음악회 ‘희망달서 큰잔치 전야제’를 오는 10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옛)두류정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가을밤의 음악회는 지역 최정상의 재즈오케스트라이자 웃는얼굴아트센터의 상주단체인 ‘애플재즈오케스트라’와 슈퍼스타K 2우승자이자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허각’이 출연해 깊어가는 가을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예정이다.
‘애플재즈오케스트라’는 1999년 창단되어 지금까지 300회 이상의 크고 작은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재즈 오케스트라이다.
2019년 대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지원’ 부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웃는얼굴아트센터의 상주단체로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밤의 음악회는 ‘웃는얼굴아트센터’와 ‘애플재즈오케스트라’가 함께 주최하는 협력공연으로 2019 희망달서 큰잔치의 전야제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는 특별히 대구의 중심 (옛)두류정수장에서 펼쳐지며 라틴, 보사노바, 펑크 등 다양한 장르의 재즈음악을 포함, 관객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가수 ‘허각’은 최근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등 각종 방송에서 활약하며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최상의 가창력을 선보인바 있다.
이번 가을밤의 음악회에서도 그의 히트곡 및 리메이크 곡으로 관객의 귀를 즐겁게 해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을 준비한 웃는얼굴아트센터 이성욱 관장은 “희망달서 큰잔치의 전야제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애플재즈오케스트라의 대중적인 재즈 넘버와 대한민국 대표남성보컬인 허각의 히트곡들로 레퍼토리를 구성하여 관객들의 큰 호응이 예상된다”며 대구의 중심 옛 두류정수장에서 가을의 낭만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전석 무료.
문의) 053-584-8719
<자료제공:달서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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