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3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10-04]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91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15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상대편이 눈치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미리 슬그머니 일깨워 줌. 그는 부장에게 곧 승진할 것이라는 ○○을 받았다.
3. 아주 사랑스러운 아이. 또는 매우 사랑을 받는 아이.
5. 이것저것 생각하지 아니하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하는 짓. ○○○○로 주머니에 쑤셔 넣다.
6. 사람이나 차가 많이 다니는 길. 빚으로 집이 넘어가자 우리는 하루아침에 ○○○에 나앉게 되었다.
7. 어떤 사람을 구체적인 이름 대신 이르는 인칭 대명사. 내가 만화가 이 ○○○라는 것을 전연 인사한 적도 없는데 알고 있었다.
9. 작은곰자리에서 가장 밝은 별.
10. 개의 한 품종. 키가 25~30cm로 작으며 코가 납작하고 이마에 주름이 잡혔다. 얼굴과 귀는 검은색이며 몸은 황갈색이다. 애완용으로 중국이 원산지이다.
12. 낱낱의 곳을 세는 단위. 한 ○○ 두 ○○.
13. 동방에 비치는 환한 촛불이라는 뜻으로, 혼례를 치르고 나서 첫날밤에 신랑이 신부 방에서 자는 의식을 이르는 말.
14. 남에게 도움이 된 정도.
16. 어이없어 말을 못 하고 있는 혀 안. ○○이 막히다. 갑자기 따귀를 얻어맞은 그녀는 ○○이 벙벙한 얼굴로 남편을 쳐다보았다.
18.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소요학파의 창시자이며, 고대에 있어서 최대의 학문적 체계를 세웠고, 중세의 스콜라 철학을 비롯하여 후세의 학문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저서에 ‘형이상학’, ‘오르가논’, ‘자연학’, ‘시학’, ‘정치학’ 따위가 있다.
20. 어떤 사물이나 사실, 현상에 대하여 일정한 줄거리를 가지고 하는 말이나 글. 그들이 싸우게 된 ○○○를 듣고 시시비비를 가려 주었다.


<세로열쇠>


1. 집으로 돌아가거나 돌아오는 길.
2.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우리 동네에는 같이 놀 만한 ○○가 없다.
3. 귀지를 파내는 기구.
4. 입은 다르나 목소리는 같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의 말이 한결같음을 이르는 말.
5. 예수의 어머니.
8. 우리나라의 국화.
9. 짚이나 풀 따위가 함부로 뒤섞여서 엉클어진 뭉텅이. 외양간에 ○○○를 깔아 주다.
11. 앞에서 이미 이야기한 만큼의 시간적 길이. 또는 다시 만나거나 연락하기 이전의 일정한 기간 동안. ○○○ 안녕하셨어요?
15. 여덟 날.
16. 제대로 할 줄 아는 것이 별로 없어 쓸모가 없는 사람. 너 같은 ○○○를 데리고 내가 뭘 제대로 하겠니?
17. 갈참나무, 졸참나무, 물참나무, 떡갈나무의 열매를 통틀어 이르는 말. 묵을 쑤어 먹기도 한다.
18. 어린 젖먹이 아이.
19. 열의 두 배가 되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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