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종합사회복지관 제6회 논공읍작은도서관 ‘책 사랑잔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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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달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은 독서의 달을 맞이해 지난달 23(월)~28일(토)까지 제6회 논공읍 작은 도서관 ‘책 사랑잔치’를 개최했다.
첫째 날인 23일에는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 3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이야기보따리 동화 구연 자원봉사단이 전하는 동극 공연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를 펼쳤다.
또한 행사 기간 내에 독후감상화 그리기 대회 및 책을 소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박진희 사회복지사는 “논공읍 작은 도서관 ‘책 사랑잔치’는 지역 내 아동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의 동기를 강화하고 독서 장려와 활성화를 위해 계획되었으며 2014년부터 지금까지 6년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책 사랑잔치도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극 공연을 함께한 이야기보따리 자원봉사단은 달성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여성 취업·창업교육의 동화 구연 지도사 양성과정 수료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5년부터 매월 1회 이상 자발적인 재능기부 활동과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취재:푸른방송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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