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촌역시장 한가위 고객감사 大축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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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4]

월촌역시장은 지난달 27일 월촌역시장 특설무대에서 월촌역시장 한가위 고객감사 대축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새로운 이름으로 33주년을 맞이한 월촌역시장은 시장명 변경 특별 이벤트로 월촌역시장 한가위 고객감사 대축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훈 달서구청장을 비롯해 최상극 달서구의회의장, 강효상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자랑과 초대가수공연, 경품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박영배 월촌역시장상인회장은 “저희 시장이 그동안 송현주공아파트로 인해서 송현주공시장으로 불렸는데, 송현주공아파트가 재개발됨으로 고객 공모를 통해 시장이름을 월촌역시장으로 개명했으며, 우리 전통시장(월촌역시장)은 이웃과 함께하고 정과 덤이 있는 시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우리 상인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지역민의 많은 사랑을 당부했다.
한편 32주년을 맞았던 송현주공시장은 송현주공아파트가 재개발되어, 시장명 공모를 통해 당선된 월촌역시장으로 시장명을 변경하게 됐다.
<취재:푸른방송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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