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2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9-25]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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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90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0월 8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손으로 쥐는 힘. 남자의 억센 ○○○.
3. 발레를 하는 남자 무용수.
5. 양털 따위의 털을 표면에 보풀이 일게 짠 두꺼운 모직물. 마루에 ○○○를 깔다.
6. 아이들 놀이의 하나. 여럿 가운데서 한 아이가 술래가 되어 숨은 사람을 찾아내는 것인데, 술래에게 들킨 아이가 다음 술래가 된다.
7. 밀가루ㆍ메밀가루ㆍ감자 가루 따위를 반죽한 다음, 반죽을 손이나 기계 따위로 가늘고 길게 뽑아낸 식품. 또는 그것을 삶아 만든 음식.
10. 고기, 채소, 양념감 따위를 여러 번 칼질하여 잘게 만드는 일.
12. 로마 신화에 나오는 사랑의 신. 보통 나체에 날개가 달리고 활과 화살을 가진 아이 모습이다. 그리스 신화의 에로스에 해당한다.
14. 민간 신앙에서, 산이나 들에서 음식을 먹을 때나 무당이 굿을 할 때, 귀신에게 먼저 바친다는 뜻으로 음식을 조금 떼어 던지는 일.
15. 국수를 증기로 익히고 기름에 튀겨서 말린 즉석식품. 가루수프를 따로 넣는다.
16. 밤톨만 한 돌 다섯 개 또는 여러 개를 땅바닥에 놓고,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집고 받는 아이들의 놀이. 또는 그 돌들. 예전에는 작고 동그란 돌을 썼는데, 요즘엔 플라스틱 따위로 만든 것을 주로 사용한다.
17. 조선 후기의 한의학자. 자는 무평. 호는 동무. 의학을 임상학적인 방법으로 체계화하여 수세보원의 학설을 창안하고 사상 의학의 시조가 되었다. 저서에 ‘격치고’, ‘동의수세보원’이 있다.
18. 잠을 자거나 누울 때에 머리를 괴는 물건.
19. 일을 하는 곳. 일꾼들이 ○○에 나갔다.
21. 주로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걸리는 호흡 계통의 병. 보통 코가 막히고 열이 나며 머리가 아프다.
22. 나이나 항렬 따위가 자기보다 아래이거나 낮은 사람. 영감은 육순이 지났건만 자기와 거래하는 어떤 ○○○○○한테도 반말을 쓰지 않고 있는 것이다.


<세로열쇠>


2. 무엇을 이루려고 애를 쓰거나 우겨 대는 모양. 한 여사는 남편을 잃은 뒤 하나 있는 자식을 잘 기르기 위해 ○○○○ 살아왔다.
3. 발로 밟은 자리에 남은 모양. 깊은 밤 골목길은 사람의 ○○○ 하나 없는 하얀 눈길이었다.
4. 미터법에 의한 부피의 단위. 예전에는 1리터를 4℃의 물 1kg의 부피로 정의하였으나, 1964년부터 1㎥의 1,000분의 1로 규정하여 사용하고 있다. 기호는 L, l.
5. 속은 양이고 거죽은 범이라는 뜻으로, 본바탕은 아름답지 아니하면서 겉모양만 꾸밈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말수가 많거나 말하기를 좋아하는 사람.
9. 여러 가지가 오밀조밀 어울려 예쁜 모양. 우리 산천은 그 규모는 작지만 얼마나 ○○○○ 아름다운가!
11. 억지가 매우 심하여 자기 의견만 내세워 우기는 성미. 또는 그런 사람. ○○○을 부리다.
12.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재정 확보, 유물 관리, 자료 전시, 홍보 활동 따위를 하는 사람.
13. 텔레비전 따위에서 방송되는 극. 그 ○○○는 시청률이 높다.
16. 범인의 인상 또는 몽타주 사진을 전국에 배포하여 일반인의 협력을 구하는 방식의 수사.
19. 날마다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개인의 기록.
20. 목화의 씨를 빼는 기구. 토막나무에 두 개의 기둥을 박고 그 사이에 둥근 나무 두 개를 끼워 손잡이를 돌리면 톱니처럼 마주 돌아가면서 목화의 씨가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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