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9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8-28]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8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9월 17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양편 팔 밑의 오목한 곳.
4. 일정한 방세와 식비를 내고 머물면서 숙식하는 집.
6. 주로 곡식을 담는 데 쓰는 굵고 거친 삼실로 짠 자루.
8. 오랫동안 앓고 있어 고치기 어려운 병.
10. 해야 할 일. 내게 무슨 ○○이라도 남아 있나요?
11. 사람의 손을 빌리지 아니하고 상품을 자동적으로 파는 장치.
12. 박을 쪼개지 않고 꼭지 근처에 구멍만 뚫어 속을 파낸 바가지. 
14. 뜻이 맞거나 매우 친한 사람을 이르는 말. 이번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이 되었다.
16. 돈이나 물건이 들고 나고 하는 것을 기록하는 책.
19. 중국 동부, 양쯔강 하구에 있는 중앙 직할시. 중국 최대의 상공업 도시이다. 난징 조약으로 개항한 무역항이다.
20. 껍질만 있고 속에 알맹이가 들지 아니한 곡식이나 과일 따위의 열매. 금년 벼농사는 망쳐서 ○○○가 반이다.
22. 북아메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영국 연방 내의 연방 국가. 수도는 오타와.
24. 농구에서, 슈팅한 공이 골인되지 아니하고 림이나 백보드에 맞고 튀어 나오는 일.
25. 바로 지금의 때. 또는 바로 앞에서 이야기한 시간상의 어떤 점이나 부분. 기회는 ○○다.


<세로열쇠>


2. 사람의 됨됨이를 떠보는 일. 현수가 어떻게 나오는지 ○○○을 한번 해 보자.
3. 얼굴의 눈썹 위로부터 머리털이 난 아래까지의 부분.
4. 한 낮과 한 밤이 지나는 동안. 대개 자정에서 다음 날 자정까지를 이른다. ○○는 24시간이다.
5. 살림을 꾸려 나가면서 하여야 하는 여러 가지 일. 빨래, 밥하기, 청소 따위를 이른다.
7. 자기의 줄로 자기 몸을 옭아 묶는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자기 자신이 옭혀 곤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몸의 길이는 20~30cm, 주둥이는 거의 돼지처럼 뾰족하고 다리가 짧다. 등 전체에 갈색과 흰색의 바늘 같은 가시가 돋쳐 있어서 적이 가까이 오면 몸을 웅크리어 밤송이같이 만들어 자신을 방어한다. 겨울 동안에는 썩은 나무 틈 같은 곳에서 겨울잠을 잔다.
9. 바람을 막거나 무엇을 가리거나 또는 장식용으로 방 안에 치는 물건.  두 폭으로부터 짝수로 열두 폭까지 한데 잇따라 접었다 폈다 하게 되어 있다.
10. 뒤쪽 허리 아래, 허벅다리 위의 양쪽으로 살이 불룩한 부분를 낮잡아 이르는 말.
13. 움푹 파여 물이 괴어 있는 곳.  운동장이 빗물로 군데군데 ○○○가 생겼다.
15. 남에게 드러내 보이지 아니하고 속으로만 어떤 일을 꾸며 우물쭈물하는 속셈.
17. 한쪽 다리를 오그리고 다른 쪽 다리는 그 위에 포개어 얹고 앉은 자세.
18. 만족스러운 듯이 슬쩍 한 번 웃는 모양. 도영이는 성호의 농담에 ○○ 웃음이 나왔다.
21. 무릎 아래에서 앞 뼈가 있는 부분.
22. 무게의 단위. 보석의 무게를 잴 때 쓴다. 기호는 K 또는 ct.
23. 상품이나 서비스의 대금 지급을 그 자리에서 바로 하거나, 일정한 기간 뒤에 할 수 있도록 만든 네모난 판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이번 달 ○○ 대금이 너무 많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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