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방과후아카데미 ‘꿈찾기 진로캠프’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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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달성군은 다문화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금), 19일(월) 이틀간 청소년 ‘꿈찾기 진로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교육부 진로체험 전산망 ‘꿈길’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청소년들이 한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긍정적 사고 및 진로에 대한 명확한 목표를 세워 실천하며 팀워크 다지기 게임을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며 또래들이 함께 성장하는 유익한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다문화 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6학년인 다문화 청소년 15명, 비다문화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학교 방과후 전문체험 활동, 교과목 학습 등 다양한 생활지원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역량개발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해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전인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달성군 청소년센터 김수용 관장은 “진로체험은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이라며 다양한 진로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희망속에서 성장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긍정적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 방과후아카데미는 오는 20일, 달성 경찰서와 연계하여 경찰 체험 학교를 방문해 직업 체험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료제공:달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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