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rm 귀농귀촌 박람회, 가야문화특별시 고령군 귀농정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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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고령군은 ‘2019 K-Farm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경기도민과 서울시민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8~20일까지(3일간)경기도 일산KINTEX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고령군이 지원하고 있는 귀농 지원정책과 농업의 새로운 가치와 농업의 성장 가능성을 설명하며 고령군 귀농·귀촌 홍보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K-Farm 귀농·귀촌 박람회는 ‘농업이 미래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귀농·귀촌과 청년들의 귀농·창업을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귀농·귀촌, 창업채용, 농축산 기자재, 농식품 식자재, 미래농업, 도시농업 등을 전시하는 수도권 최대 귀농·귀촌 박람회다.
고령군은 귀농인 연합회(고령으로 귀농한 사람들의 모임:고귀한사람들) 임원진이 참가해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먼저 귀농한 선배로써 고령군이 귀농의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도시의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안전 농산물 생산관리 및 SNS마케팅(스마트폰 활용 6차산업) 분야에 특화된 홍보 및 상담을 실시했다.
특히, 박람회에서는 사통팔달의 연계성과 뛰어난 접근성, 편리한 이용성을 자랑하는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홍보도 같이 이루어졌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국가균형발전과 광역교통·물류망 구축의 가장 효율적인 대안이라고 홍보하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령역사 유치 홍보에도 힘을 쏟았다. 그리고, 고령군이 전국 귀농·귀촌의 모범 지자체가 될 수 있도록 각종 시책 발굴 및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고령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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