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진 LED분수와 함께 대프리카야 물러가라!

입력
[2019-08-08]

달성군은 최근 화원읍 사문진역사공원에 무더위를 해소할 LED 조명분수 및 워터스크린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원한 풍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수대는 높이가 약 5m인 흰색 피아노 형태로 특색 있는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시민들의 무더위를 날려줄 바닥분수는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30분까지 가동되며 야간에는 조명과 영상이 추가돼 화려함을 더해준다.
특히 물놀이형 수경시설로 상수도물을 사용해 깨끗하고 안전하며 상시 수질검사를 통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쾌적한 물놀이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문오 군수는 “사문진 LED 조명분수 및 워터스크린은 가족단위의 이용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하절기뿐만 아니라 동절기까지 항시 감상할 수 있는 조형물로 문화와 관광의 도시 달성의 새로운 명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달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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