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4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7-18]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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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82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7월 30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엉덩이를 중심으로 한, 몸의 뒷부분이나 사물의 맨 뒤나 맨 끝. 차들이 ○○○를 물고 늘어섰습니다. 아이는 화닥닥 놀라서 일어나더니 문을 박차고 나가 ○○○가 빠지도록 달아나 버렸다.
3. 힘이 아주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아무리 ○○○○라도 늙는 것은 못 당한다.  그는 쌀가마니도 그냥 한 손으로 드는 ○○○○이다.
5. 어떤 사실을 화제로 삼아 이러쿵저러쿵 쓸데없이 입을 놀리는 일. ○○○에 오르내리다.
6. 자기가 한 일을 스스로 자랑함을 이르는 말. 이 말이 ○○○○처럼 들릴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내가 심혈을 기울인 것이다.
7.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가야산에 있는 절. 수다라전, 법보전에 8만 1,258매의 대장경 경판을 소장하고 있다.
9. 말이나 행동이 얌전하지 못하고 덜렁거리는 여자. 치마를 펄럭이며 뛰는 양이 영락없는 ○○○○이다.
11. 식도와 기도로 통하는 입 안의 깊숙한 곳. ○○○에 가시가 걸리다.
13. 직장ㆍ학교ㆍ군대 따위의 단체에서, 일정한 기간 동안 쉬는 일.
14. 중국 송나라ㆍ명나라 때에 주돈이, 정호, 정이 등에서 비롯하고 주희가 집대성한 유학의 한 파. 이기설과 심성론에 입각하여 격물치지를 중시하는 실천 도덕과 인격과 학문의 성취를 역설하였다.
15. 손아래 시누이를 이르거나 부르는 말.
17. 먹기 위해 잡은 신선한 물고기.
19. 남이 하는 말이나 읽는 글을 들으면서 그대로 옮겨 씀. 또는 그런 일. ○○○○ 시험.
21. 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 바닥 따위에 흙, 회, 시멘트 따위를 바르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
22. 떼를 지어 돌아다니며 재물을 마구 빼앗는 사람들의 무리. 장사를 나섰다가 ○○○을 만나 졸지에 알거지가 되었다.


<세로열쇠>


2. 우리나라의 국화.
3. 궁중에서, 상궁이 되기 전의 어린 궁녀를 이르던 말.
4. 신체의 일부에 장애가 있거나 정신 능력이 원활하지 못해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이 있는 사람.
5. 자기의 지위나 능력을 믿고 지나치게 장담하는 말. 사람 일이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니 그렇게 ○○○만 하지 마라.
6. 보통 사람보다 짧고 밭은 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는 ○○○이라서 키가 더 작아 보인다.
7. 정신 상태나 태도 따위가 긴장이 풀어져서 느슨해짐. 이번 경기는 선수들의 정신력 ○○로 인해 좋은 결과가 나오지 못했다.
8. 향가(향찰로 기록한 신라 때의 노래).
10. 묶음표(문장 부호의 하나). 소○○(( )), 중○○({ }), 대○○([ ])가 있다.
12. 구지봉 주위에 살던 구간과 그 백성들이 수로왕을 맞기 위해서 부른 고대 가요. ‘삼국유사’에 실려 있다.
13. 질병이나 기타 사정으로, 학교에 적을 둔 채 일정 기간 동안 학교를 쉬는 학생.
14. 상품이나 서비스의 수요가 많은 시기. 여름철 ○○○를 맞아 해변으로 피서객들이 몰리고 있다.
15. 물속에서 사는 동물, 특히 어류에 발달한 호흡 기관. 붉은 참빗 모양으로 여러 갈래로 잘게 나뉘는데, 그 속의 혈관에 흐르는 피와 물이 접하여 가스 교환이 이루어진다.
16. 집안의 혈통을 이을 아이를 다른 여자가 대신 낳아 주는 일. 또는 그 여자.
18. 서투르고 미숙하여 굿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무당. ‘○○○이 사람 잡는다’
20. ○○새. 돈이나 물건 따위가 실제로 사용되는 곳. 또는 그 용도. 이 연장은 ○○이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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