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30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6-20]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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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78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7월 2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기름기나 힘줄, 뼈 따위를 발라낸, 순 살로만 된 고기. 카레에 넣으려면 ○○○가 좋다.
2. 고압 전선을 걸기 위하여 높이 세운 철탑.
4. 일에 나서서 참견하거나 관심을 두는 일. 그러거나 말거나 그녀는 그 젊은이의 반응 따위는 ○○○을 않으려는 투였다.
5. 프랑스의 화가 밀레가 세 농촌 여인의 모습을 그린 그림. 사실주의와 인도주의가 뒤섞인, 독특한 낭만주의적 화풍을 보여 준다.
7. 조선 시대에, 다른 지역에서 온 상인들의 거처를 제공하며 물건을 맡아 팔거나 흥정을 붙여 주는 일을 하던 상인. 또는 그런 집.
11. 어지러운 기운이 나는 증세. 햇빛 아래에 나서니 ○○○과 함께 눈앞이 까매지면서 몸은 해저를 가는 것 같았다.
13. 마을 수호신 및 경계의 상징으로 마을 입구에 세운 장대. 장대 끝에는 나무로 만든 새를 붙인다.
14. 날씨나 분위기 따위가 어둡고 침침한 모양. ○○○ 흐린 하늘.
15. 발을 옮겨서 걷는 동작. 그녀는 나의 곁으로 와서 ○○○을 멈추었다.
18. 금실이 좋은 부부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 부부는 정말로 화목한 것이 한 쌍의 ○○이었다.
20. 힘이나 돈을 들이지 않고 거저 얻은 물건. 세상에는 ○○가 없는 법이다.
21. 큰 관심 없이 대강 보아 넘김. 청소년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는 더 큰 사회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23. 감각이 둔하고 고집이 세며 감정에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 사람 고집은 꼭 ○○○로군.
24. 겉으로 드러나지 아니한 실제의 마음. 그를 좋아하는 내 ○○○을 그는 알기나 하는지.
25. 물건을 넣어 들거나 메고 다닐 수 있게 만든 용구.


<세로열쇠>


1. 혈육으로 볼 때 가까운 사람. 보통 부모와 자식의 관계에서 쓴다.
2. 앞니와 어금니 사이에 있는 뾰족한 이.
3. 배나 비행기, 차 따위에 탄 손님. 비행기 납치범들은 승무원과 ○○○ 전원을 인질로 잡고 있다.
4. 여러 가지가 오밀조밀 어울려 예쁜 모양. 우리 산천은 그 규모는 작지만 얼마나 ○○○○ 아름다운가!
6. 어떤 물건을 도구나 기계 따위가 해결할 수 있을 만큼의 힘으로 단번에 자르거나 베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머리카락을 ○○ 자르다.
8. 피부가 쇠하여 생긴 잔줄.
9. 물 따위가 세찬 기세로 위로 나옴. 다리 밑에는 시뻘건 황토 물이 ○○○을 치며 콸콸 흐른다.
10. 이렇든 저렇든 어떻든 간. 잘못되든 잘되든 ○○○○ 해 보기나 해라.
11. 국가나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이 안장되어 있는 묘지.
12. 어떤 물질이 액체 상태에서 기체 상태로 변함. 또는 그런 현상. 이 크림은 피부 수분의 ○○을 막아 준대요
16. 일을 해 나가는 데에 걸리거나 막히는 장애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게으른 습관은 내 인생의 ○○○이다.
17. 어느 해의 어느 달 며칠에 해당하는 그날. 일이 바빠서 ○○가 가는 줄도 모르고 지냈다.
19. 남이 저에게 해를 준 대로 저도 그에게 해를 줌. 그동안 내가 받아 온 멸시와 모욕에 대한 ○○○으로 단단히 혼쭐을 내 줘야지.
20. 아내에게 눌려 지내는 남편. 
22. 자동차 따위의 주행 속도를 너무 빠르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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