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2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5-30]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75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6월 11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직업이 없이 빌빌거리며 노는 사내를 낮잡아 이르는 말. 아무 능력도 없는 ○○○ 신세 .
3. 음식물이 입에 당기는 맛. ○○○이 나다.
6. 논밭 넓이의 단위. 한 ○○○는 볍씨 한 말의 모 또는 씨앗을 심을 만한 넓이로, 지방마다 다르나 논은 약 150~300평, 밭은 약 100평 정도이다. 논 다섯 ○○○.
9. 지내기에 매우 포근하고 아늑한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신혼의 ○○○○.
11. 나무의 줄기에서 뻗어 나는 가지.
12. 눈을 한 번 깜짝하거나 숨을 한 번 쉴 만한 아주 짧은 동안. 불이 ○○○에 번졌다.
14. 자동적으로 음악을 연주하는 악기. 조그만 상자 속에서 쇠막대기의 바늘이 회전하며 음계판에 닿아 음악이 연주된다.
16. 판에 박은 듯이 매우 비슷하게 닮은 사람. 
18. 흥을 돋우기 위하여 노래나 춤의 곡조에 맞추어 내는 소리. 얼씨구절씨구 ○○○ 좋네.
20. 전람회나 전시회 등에 내놓은 작품.
22. 9명씩으로 이루어진 두 팀이 9회씩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며 승패를 겨루는 구기 경기.
23. 졸거나 긍정하거나 사례할 때, 방아를 찧듯이 고개를 끄덕끄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졸려서 ○○○○를 찧다.


<세로열쇠>


2. 얼굴의 눈썹 위로부터 머리털이 난 아래까지의 부분.
3. 주로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걸리는 호흡 계통의 병. 보통 코가 막히고 열이 나며 머리가 아프다.
4. 화학조미료를 첨가한 조리용 소금.
5. 남 앞에서 뱃심 좋게 장담하거나 사실 이상으로 과장하여 하는 말. ○○○만 뻥뻥 치더니 결국 이 모양이야?
7. 더할 수 없이 높고 순수함. 두 남녀의 사랑은 ○○○○ 그 자체였다.
8. 영화를 만들기 위하여 쓴 각본. 장면이나 그 순서, 배우의 행동이나 대사 따위를 상세하게 표현한다.
10. 자기의 줄로 자기 몸을 옭아 묶는다는 뜻으로, 자기가 한 말과 행동에 자기 자신이 옭혀 곤란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3. 정치적ㆍ경제적으로 다른 나라에 예속되어 국가로서의 주권을 상실한 나라. 경제적으로는 ○○○ 본국에 대한 원료 공급지, 상품 시장, 자본 수출지의 기능을 하며, 정치적으로는 종속국이 된다.
15. 오래되었거나 희귀한 옛 물품.
16. 널빤지. 판판하고 넓게 켠 나뭇조각.
17. 유럽 남부의 지중해에 돌출한 반도와 그 부근의 섬으로 이루어진 공화국. 북쪽에 알프스산맥이 있으며, 지중해식 기후로 온화하다. 로마 시대 이래로 그리스와 더불어 서양 문명의 원천이었던 국가. 수도는 로마, 주민의 99%가 가톨릭교를 신봉한다.
19. 화약을 저장하여 두는 창고.
20. 밖으로 나갈 수 있는 통로.
21. 마소의 먹이를 써는 연장. 대체로 기름하고 두툼한 나무토막 위에 긴 칼날을 달고 그 사이에 짚이나 풀 따위를 넣어 자루를 손으로 누르거나 발판을 발로 디뎌 가며 썰게 되어 있다.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