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살아야 성주가 즐겁다

입력
[2019-05-09]

이병환 성주군수, 밤낮없는 기업 氣살리기 행보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난 2일 성주일반산업단지 내에 소재한 자동차 부품제조업체인 (주)카펙발레오(대표 김상태 외 1인)을 방문했다.
연이틀 기업현장을 방문하며 기업소통을 강화하는 강행군을 하고 있다.
(주)카펙발레오는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동차용 동력전달장치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7,000억 정도의 매출액을 보이는 중견기업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기업이 살아야 성주가 즐겁다. 경제가 발전하는 희망성주를 만들기 위해서라면 언제든 기업현장 속으로 달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성주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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