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그리는 주민자치 행복한 우리동네 만들기

입력
[2019-04-25]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운영


달서구는 지난 16일 본리동을 시작으로 6월 5일까지 22개동 주민 7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는 지역 현실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스스로 보다 나은 마을로 키워갈 수 있도록 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분야 전문강사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주민자치사업의 이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에 대한 생생한 강의를 펼치며, 각 분임별 마을의제를 발굴하기 위한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과 마을공동체 형성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참여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과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달서구청>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