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5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3-14]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64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월 26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남을 단단히 윽박질러서 혼을 냄. 조금만 기다리라니까 왜 그렇게 ○○이야.
3. 나무줄기의 한가운데에 있는 연한 부분.
5. 가고 오고 함. 이곳은 교통의 요지라 사람의 ○○가 빈번하다.
6. 처지를 바꾸어서 생각하여 봄.
8. 행동이나 사고방식 따위가 너무 엉뚱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처럼 난데없이 무슨 소리야.
9. 한 가문의 계통과 혈통 관계를 적어 기록한 책.
10. 아버지의 친형제자매의 아들이나 딸과의 촌수.
12. 크레인 같은 구조 끝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아래에서 리모컨으로 촬영을 조정하는 무인 카메라 크레인. 영화의 끝 장면에서 위에서 내려다보며 시점이 점점 높아지고, 동시에 서서히 자막이 올라가는 식의 촬영 장면을 찍을 때 사용된다.
14. 부산시 영도구에 있는 명승지. 신라 태종 무열왕이 들렀다는 곳으로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이 유명하다.
16. 행동이 느리고 움직이거나 일하기를 싫어하는 태도나 버릇.
18. 사람과 가축, 농작물에 해가 되는 벌레를 죽이거나 없애는 약.
20. 일을 해 나가는 데에 걸리거나 막히는 장애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봉건적인 사고방식은 근대화에 커다란 ○○○이 된다.
22. 시간적으로나 순서상으로 맨 앞. 책을 ○○부터 끝까지 읽다.
23. 이해관계를 이모저모 모두 따져 봄. 또는 그런 일.


<세로열쇠>


2. 소나 말이 끄는 짐수레.
3. 어떤 한도에 차고 남은 부분. 월급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는 모두 저축한다.
4. 이미 지나간 일. ○○○○ 끝난 일을 생각해서 뭐하나?
6. 자기 나라나 민족, 통치자를 반역한 사람.
7. 어느 위치에 섬으로써 사물이 눈으로 보이지 아니하게 되는 각도. 운전을 할 때는 ○○○○에 늘 신경을 써야 한다. 
8. 살이 쪄서 뚱뚱한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9. 주로 잔털이나 가시 따위를 뽑는 데 쓰는, 쇠로 만든 조그마한 기구.
11. 정성을 드러내기 위하여 주는 돈. 흔히 선생이나 기자에게 주는 것을 이른다. 그 기자는 ○○를 받긴 했지만 나중에 조용히 되돌려 주었다.
13. 얼굴 피부가 노화하여 생긴 잔줄.
15. 발을 가까이 자주 떼며 급히 걷는 걸음.
17. 정한 곳 없이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사람.
19. 본래 있던 자리. 사용한 물건을 ○○○에 갖다 놓아라.
21. 큰 소리로 꾸짖음. 여론의 ○○를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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