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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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곽용환 고령군수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곽용환 경북 고령군수는 지난 7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혁신경영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TV조선이 주최하고 조선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곽용환 고령군수는 혁신경영이란 기본이 바로 서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신념하에 고령군의 근간인 대가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위해 군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공감과 소통의 군정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대가야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 가야문화권 조사·연구 및 정비 국정과제 추진 ▶ 대가야의 과거·현재·미래를 보여주는 대가야체험축제 개최 ▶ 지산동 대가야고분군 세계유산등재 ▶ 동고령·월성·열뫼 일반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한 新낙동강시대,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정진해 가는 혁신경영의 모습을 크게 인정받았다. 



달서구의회 김인호 의원 지역민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달서구의회 김인호 의원은 지난 7일 진천1동 마을 정기총회에서 공원리모델링사업, 도시계획도로조기개설사업, 경로당 정비사업 등 주민숙원사업과 생활불편 민원해결에 기여한 공로로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계명대 이동재 학생, 전도성 고분자 물질 활용한 용액법 기반의 반투명 유기태양광전지 개발


계명대 전기에너지공학전공 이동재(25·4학년) 학생의 논문인 ‘전도성 고분자 물질을 활용한 용액법 기반의 반투명 유기태양광전지 개발’이 저명 학술지인 ECS Journal of Solid State Scien
ce and Technology (I.F.: 1.808, JCR 상위 50% 이내)에 실리며, 연구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전도성 고분자 물질인 PEDOT:PSS를 활용하여 기존 유기 태양광전지의 금속전극을 대체하는 데 성공했다. 기존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금속전극을 대체함으로써 고가의 설비가 필요한 진공증착 공정 없이 용액공정만으로 태양광전지의 제작이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공정비용과 공정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게되고, 태양광전지가 반투명해지는 속성 또한 얻을 수 있어서, 유리창이나 건물 외벽에 부착하는 등 태양광전지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지게 됐다.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 제16대 구순자 회장 취임식 개최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목) SJ컨벤션에서 이병환 성주군수, 구교강 성주군의회의장을 비롯한 각급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16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선옥 이임회장은 “지난 2년의 시간을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해서 참으로 행복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여성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겠다”며 이임사를 대신했다. 제16대 구순자 신임회장은 “새로운 열정으로 성주군의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는 성주군 여성단체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땀으로 담아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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