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방송 온가족케이블플랜서비스 출시!

입력
[2019-02-28]

SK 휴대폰 이용고객은 푸른방송 상품 할인


푸른방송 온가족케이블플랜은 SK텔레콤 이동전화 가입자가 케이블TV사업자가 제공하는 인터넷을 쓰셔도 SK텔레콤 이동전화 결합할인이 가능하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舊미래창조과학부)에서 2016년에 발표한 ‘방송통신 동등결합 판매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케이블TV사업자의 초고속인터넷과 SK텔레콤 이동전화를 결합하면 요금할인이 되는 결합상품으로, 2017년 2월부터 순차적으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쉽게 말하면, 푸른방송 인터넷 가입고객이 SK텔레콤 이동전화 가입자인 경우 가족이 같이 살지 않아도 가족명의 2회선 이상 결합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것도 월 최대 22,880원 할인혜택까지!!
푸른방송 기획팀 김원호 팀장은 “안정적이고 완벽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1년 이상 치밀한 준비 작업을 거쳐 출시했으며, ▶온가족케이블플랜으로 결합 시 할인율이 SK텔레콤의 온가족플랜과 동일하고, ▶SK텔레콤 이동전화 가입자는 우수한 품질의 합리적인 가격의 푸른방송 초광속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셔도 기존 SK텔레콤 인터넷 결합 시와 동일한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다. ▶그리고, SK텔레콤 결합회선수가 늘어날수록 이동전화 할인금액이 증가하므로 지역민들의 가계 통신비 절약에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새로운 서비스 출시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18년 6월말 기준으로 케이블TV사업자와 SK텔레콤 간 동등결합 가입자 수는 1만 6,070건으로 집계됐으며,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고 한다.
SK에 이어 KT도 동등결합 대열에 합류했고, LG유플러스도 동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케이블TV사업자와 이통사간 상품 결합 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고객의 혜택 강화를 위해 여러가지 방안이 모색되고 있다.   
고객 입장에서는 저렴한 케이블TV사업자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도 이동전화 결합 시 동등결합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의 선택권 강화와 가계통신비 절감 등의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신청방법은 고객이 푸른방송 인터넷을 설치 후 별도로 SK텔레콤 지점에 온가족케이블플랜 방문접수를 하는 방식인데, SK텔레콤 지점에 직접 방문해야 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푸른방송 인터넷 이용고객은 SK텔레콤 지점의 별도 방문 없이 필요한 증빙서류를 FAX(1644-3812)로 보낸 후 확인 전화만 받으면 온가족케이블플랜 신청 완료 처리가 가능하다고 한다.
 푸른방송은 금번 3월 출시되는 온가족케이블플랜뿐만 아니라, UHD케이블방송과 인터넷 서비스 고도화 등 지역민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2019년 내 출시 목표로 새로운 방송통신 서비스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하니 충분히 기대할만하다.
문의) 푸른방송 고객센터 053-551-2000                

<자료제공:푸른방송 기획팀 정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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