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3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2-21]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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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61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3월 5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지금 바로. 소문이 ○○ 퍼졌다.
2. 도량이 좁고 졸렬한 사내. 자기를 속이면서 남 앞에 지기가 싫어 배짱만 부리며 고집을 쓰는 것은 대장부 아닌 ○○○가 틀림없다.
5. 바로 얼마 전부터 이제까지의 무렵. 그는 ○○○ 늦게까지 일하더니 오늘은 결근했다.
6. 울려 퍼져 가던 소리가 산이나 절벽 같은 데에 부딪쳐 되울려오는 소리.
7. 전설상의 동물로 뿔이 없는 용. 어떤 저주에 의하여 용이 되지 못하고 물속에 산다는, 여러 해 묵은 큰 구렁이를 이른다.
9. 매우 좁고 작은 개울. 동네 아이들이 ○○에서 가재를 잡고 있다.
10. 얼마라든지 혹은 어떻게 하리라고 미리 정한 것이 없음. 그는 아무런 계획도 없이 ○○○으로 집을 나온 것이었다.
11. 장난이 심한 아이. 그는 게임을 즐기는 장난꾸러기 ○○ 같았다.
12. 수단이나 술수를 쓰는 재간의 정도가 높은 것. 또는 그런 사람. 그는 다른 것은 몰라도 연애에 있어선 ○○○이다.
13. 고려ㆍ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청소 따위의 잔심부름을 담당하던 계집종.
16. 조선 시대에, 왕을 높여 이르거나 부르던 말. 우신들이 ○○를 올바로 보필하지 못한 죄로소이다.
19. 삼실로 짠 천. 소년은 ○○ 고의적삼을 입고 발은 맨발이었다.
21. 헤엄칠 때 발등으로 물 위를 잇따라 치는 일.
22. 산업의 근대화와 경제 개발이 선진국에 비하여 뒤떨어진 나라.


<세로열쇠>


1. 금으로 만든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2. 잠이 오는 느낌이나 상태.
3. 오스트레일리아 서부 및 중앙부의 원주민이 사용하는 무기의 하나. 활등처럼 굽은 나무 막대기인데, 목표물을 향하여 던지면 회전하면서 날아가고 목표물에 맞지 아니하면 되돌아온다.
4. 겉으로 드러나는 언행과 속으로 가지는 생각이 다름.
5. 시장기를 겨우 면할 정도로 조금 먹음. 아침 ○○.
8. 잘 헤아려 보지도 아니하고 마구. 잘 생각해 봐! ○○○○ 덤비지 말고.
9. 곡식을 찧거나 쓿음.
10.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사의 본전. 신라 문무왕 때에 건립됐으나 그 후 여러 번 다시 지었다. 국보 제18호.
11. 성미가 깔깔하고 고집이 세며 모진 사람. 우리 형제는 학교에서도 ○○○로 소문깨나 나 있었던 것이다.
14. 상수도에서 나오는 물.
15. 말리지 아니한 인삼.
17. 계급이나 신분이 낮은 사람이 예의나 규율을 무시하고 윗사람을 꺾고 오름.
18. 우리나라 고대의 삼국 가운데 동명왕 주몽이 기원전 37년에 세운 나라.
20. 잠을 자거나 누울 때에 머리를 괴는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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