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 운영 실시

입력
[2019-02-14]

부모의 양육능력 및 스트레스 완화목적


달성군보건소는 2월 12일부터 관내 육아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을 실시한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는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은 관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육아정보를 제공하고,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문화강좌를 통해 대상자들이 서로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상·하반기로 운영되며 한 기수 당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아이와의 의사소통방법 ▲리본공예(만들기) ▲양육태도점검 및 양육방식 교육 ▲ 양육스트레스 진단(미술치료) ▲ 아로마테라피 및 천연화장품 만들기로 부모의 양육능력을 키우고,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2월 12일 유가읍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상반기 교육이 실시되며, 자녀를 둔 부모들의 편의를 위해 권역별(유가, 옥포, 다사)로 나누어 교육을 진행한다.
유가읍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화요일, 달성주민건강증진센터(옥포)와 다사보건지소는 매주 금요일에 교육이 있으며 오전 10~12시까지 진행한다.
김문오 군수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걱정이 없는 달성을 위해 육아스트레스 힐링교실과 같은 육아지원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달성군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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