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읍, ‘2019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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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달성군 다사읍은 지난 24일 다사읍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및 환경미화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다사읍의 관문인 해랑교 천변 구간에서 ‘2019 설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해랑교 주변 여름철 우수기에 떠내려 온 각종 나뭇가지 및 비닐 등 총 3t의 버려진 쓰레기 및 각종 오물들을 수거했다.
이상태 회장은 “해랑교 주변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널리 활용되도록 앞으로 꾸준히 정화활동을 하겠다. 이용주민들도 모두가 함께 공유하는 공간인 만큼 자연보호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석동용 다사읍장은 “단체 회원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린다. 9만 인구를 자랑하는 다사읍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단체회원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국토대청결 운동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료제공:달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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