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9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1-17]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57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월 29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시간적으로나 순서상으로 앞서서. 나 ○○ 나갈게.
2. 맨손이나 단도, 검, 창, 봉 따위를 써서 하는 호신술. 공격보다는 수비를 위주로 하며, 관절 지르기와 급소 지르기를 특기로 한다.
5. 부대에서 끼니로 먹을 음식 따위를 만드는 일을 맡아보는 사병.
6. 남이 시키는 일을 하여 주는 일. 선생님 ○○○으로 교무실에 갔다 왔다.
8. 여관, 호텔 따위의 숙박 시설에 들어가 묵는 사람.
9. 어떤 물질이 액체 상태에서 기체 상태로 변함.
11. 한 가지 일에 모든 힘을 쏟아부음. 분위기가 산만해서 ○○이 되지 않는다.
13. 이것에 뒤이어 오는 때나 자리. ○○○ 정거장에서 내리자. ○○○ 차례.
15. 주로 여자가 장식으로 손가락에 끼는 두 짝의 고리.
17. 장난치기를 좋아하고 말썽을 잘 부리는 사람. 특히 그런 아이를 귀엽게 이르는 말이다. 성현이는 명희의 동생으로 굉장한 ○○이다.
18. 종이나 비닐 따위로 물건을 넣을 수 있게 만든 주머니.
19. 먹기 위해 잡은 신선한 물고기. 바람에 실려 문 닫는 시장 골목길에서 ○○ 비린내가 풍겨 왔다.
20. 원유를 분별 증류할 때 끓는점의 범위가 약 30~200℃ 정도인 액체상태의 석유. 짚단에 ○○○를 뿌려 지른 불이라 여지없이 타 버린 탓이었다.
22. 조선 중기에 성리학을 바탕으로 정치를 주도한 양반 지배층.
23. 먹고 난 뒤의 그릇을 씻어 정리하는 일.
24. 연극, 영화, 소설 따위에서 사건의 중심이 되는 인물.
25. 1983년에 개봉된 ‘테드 코체프’ 감독의 미국 영화로 ‘실베스터 스탤론’이 출연했다. 

 

<세로열쇠>


1. 온몸에 가늘고 보드라운 티끌이 묻어 더럽게 된 상태. 청소를 끝내고 보니 옷이 온통 ○○○○였다.
2. 어떤 질병에 곁들여 일어나는 다른 질병.
3. 도시의 중심부. 대도시의 경우에는 관공서ㆍ회사ㆍ은행ㆍ사무소 따위가 모여 있고 정치적ㆍ경제적 기능의 중심이 되어 가장 번창한 곳을 이른다.
4. 춥거나 무섭거나 징그러울 때 살갗이 오그라들며 겉에 좁쌀 같은 것이 도톨도톨하게 돋는 것. ○○이 돋다.
5. 술에 취한 사람.
7. 재산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의 집.
10. 발끝의 다섯 개로 갈라진 부분. 또는 그것 하나하나.
12. 사물이나 행동에서 매우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부분. 이 지역 농사는 감자 재배가 ○○을 이룬다.
14. 박자, 가락, 음성 따위를 갖가지 형식으로 조화하고 결합하여, 목소리나 악기를 통하여 사상 또는 감정을 나타내는 예술. 실내에는 잔잔한 ○○이 흐른다.
16. 조선 선조 때의 학자 이수광이 지은 책.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적인 저술로, 천문ㆍ지리ㆍ병정ㆍ관직 따위의 25부문 3,435항목을 고서에서 뽑아 풀이했다.
19. 살균하기 위해서 열처리를 하지 아니한, 양조한 그대로의 맥주.
20. 입술을 좁게 오므리고 혀끝으로 입김을 불어서 맑게 내는 소리. 또는 그런 일.
21. 조선 정조 때의 문장가ㆍ실학자. 호는 연암ㆍ연상 정조 4년에 진하사 박명원의 수행원으로 청나라에 다녀와서 ‘열하일기’를 저술하여 유려한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