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7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9-01-03]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mail:pr5726000@naver.com   응모엽서에 성명과 우편번호를 반드시 적어 주세요.


▶정답자 발표 : 1,055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월 15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나무의 표면을 반반하고 매끄럽게 깎는 데 쓰는 연장. 직육면체형의 작고 단단한 나무토막에 직사각형의 납작한 쇠 날이 위에서 아래 바닥까지 비스듬히 박혀 있다.
2. 남을 웃기려고 하는 말. 그는 작업 시간에 ○○○○○를 자주 하여 인기가 좋았다.
4. 자로 재어 팔거나 재단하다가 남은 천의 조각. 비단 ○○○를 모아 방석을 만들다.
5. 물이나 약품 따위를 안개처럼 뿜어내는 도구.
6. 절의 역사를 기록한 비석.
8.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문답을 통하여 상대의 무지를 깨닫게 하고, 시민의 도덕의식을 개혁하는 일에 힘썼다. 신을 모독하고 청년을 타락시켰다는 혐의로 독배를 받고 죽었다. 그의 사상은 제자 플라톤의 ‘대화편’에 전하여진다.
10. 말하거나 웃을 때에 두 볼에 움푹 들어가는 자국.
11. 범죄의 피해자나 다른 고소권자가 범죄 사실을 수사 기관에 신고하여 그 수사와 범인의 기소를 요구하는 일. 피해 당사자가 협박을 당했다고 ○○를 했다.
12. 껍질은 검은색이고 속은 파란색의 검은콩으로 10월경에 서리를 맞은 후에 수확한다. 껍질은 검은색이지만 속이 파랗다고 하여 속청이라고도 부른다.
14. 서로 만남. 두 모자는 십 년 만의 ○○에 목이 메어 울음을 그칠 줄을 몰랐다.
16. 남녀가 몸에 지니는 노리개 또는 은으로 장식한 호신용 칼이다. 장식용으로 차기도 하고 남을 공격하거나 때로는 자결을 위한 것이다.
18. 새로운 것에 밀려 점점 몰락해 가는 중. 대형 할인점의 발달로 재래시장은 ○○○을 걷고 있다.
20. 글자를 한 자도 모를 정도로 무식함.
21. 남의 자잘한 일을 보살펴서 도와줌. 또는 그런 일. 환자 ○○○○에 생사람도 병난다.


<세로열쇠>


1. 절반이 훨씬 넘어 전체량에 거의 가까운 정도의 수효나 분량. 그는 수입의 ○○○을 저축한다.
2. 짐승을 가두어 기르는 곳. ○○에 갇힌 호랑이 신세.
3. 젊었을 때. 김 첨지는 ○○○에 골패도 해 보고 투전도 해서 남의 돈을 따먹기도 하고 제 돈을 잃어 보기도 하였다.
4. 자기의 이름, 경력, 직업 따위를 알리는 내용이 담긴 문서.
6.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 호흡기 질환의 하나. 38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기침, 호흡 곤란, 저산소증, 엑스선상의 폐렴 증상 등이 나타나며, 두통, 근육통, 피로감, 식욕 부진, 발진, 설사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7.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그 전까지 이루어지지 아니하였던 사건이나 사태가 이루어지거나 변화하기 시작함을 나타내는 말. 아들이 무사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 어머니의 굳은 얼굴이 환해졌다.
9. 폭력을 써서 적이나 상대편을 위협하거나 공포에 빠뜨리게 하는 행위. 그 정치인은 반대 세력으로부터 ○○를 당하였다.
10. 봇짐장수와 등짐장수를 통틀어 이르는 말.
11. 쌀ㆍ보리 따위로 질게 지은 밥이나 떡가루 또는 되게 쑨 죽에, 메줏가루ㆍ고춧가루ㆍ소금을 넣어 섞어서 만든 붉은 빛깔의 매운 장.
13. ○○○전쟁. 1941년부터 1945년까지 일본과 연합국 사이에 벌어진 전쟁. 제이 차 세계 대전의 일부로서, 일본의 진주만 기습으로 시작되어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끝났다.
15. 어떤 대상이나 남을 위해 자신을 바쳐 일하는 사람.
17. ○○○장단. 이 장단에 맞추어 지어진 악곡의 이름이나 춤의 이름. 정악에서 가장 많이 쓰는 장단으로, 보통 빠르기의 6박이다. 삼현 도드리, 하현 도드리, 밑도드리, 윗도드리, 염불도드리, 그리고 백구사, 춘면곡, 죽지사, 어부사, 황계사, 길군악, 수양산가, 매화 타령 따위의 악곡, 판소리나 잡가 장단에 쓰인다.
18. 교도소나 유치장 따위에 갇힌 사람에게 사사로이 마련하여 들여보내는 음식.
19. 방향에 대한 감각이 무디어 쉽게 길을 잃거나 잘 찾지 못하는 것.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