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6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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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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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열쇠>

1. 나무의 꼭대기 줄기. 
3. 고려 중기에 발생하여 조선 초기까지 계속되었던 시가 장르. 주로 양반 귀족들의 향락적인 생활 양식과 그들의 심상을 읊었다.
5. 어떤 문제에 대하여 내용을 듣고 그에 대하여 물어보는 모임. 주로 국가 기관에서 입법 및 행정상의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이해관계인이나 제삼자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연다. 
6. 살가죽에 생기는 회백색의 잔비늘. 특히 머리에 있는 것을 이른다. 
7. 등급이나 정도가 같음. 또는 그런 등급이나 정도. 고졸 또는 ○○의 학력. 
8. 암수딴몸인 생물에서, 암수의 성이 반대의 성으로 바뀌는 현상. ○○○ 수술. 
10. 척추동물의 입안에 있으며 무엇을 물거나 음식물을 씹는 역할을 하는 기관을 점잖게 이르는 말. 
12. 믿고 받드는 일. ○○을 가지다. 
14. 헝겊이나 강철로 띠처럼 만든 자. 둥근 갑 속에 말아 두었다가 필요한 때에 풀어 쓴다. 
16. 먼 앞날까지 미리 내다보고 세우는 크고 중요한 계획. 국가의 ○○○○를 세우다. 
18. 남의 아내를 높여 이르는 말.
19. 살림을 꾸려 나가면서 하여야 하는 여러 가지 일. 빨래, 밥하기, 청소 따위를 이른다. 
20. 일정한 시기의 물건값. 아파트 ○○가 점점 올라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지고 있다. 
21. 임신한 지 37주 미만에 태어난 아기. 
22. 글을 마치거나 쉴 때 찍는 마침표와 쉼표. 
24. 도장을 대신하여 손가락에 인주 따위를 묻혀 그 지문을 찍은 것.
25. 수량이나 정도가 일정한 기준보다 더 많거나 나음. 기준이 수량으로 제시될 경우에는, 그 수량이 범위에 포함되면서 그 위인 경우를 가리킨다. 키 158cm ○○. 

<세로열쇠>

2. 매우 드물고 성긴 모양. 야구장에는 사람들이 ○○○○ 앉아 있었다. 
3. 경복궁 서북쪽 연못 안에 있는 누각. 나라에 경사가 있거나 사신이 왔을 때 연회를 베풀던 곳.
4. 거리의 조명이나 교통의 안전, 또는 미관 따위를 위하여 길가를 따라 설치해 놓은 등.
5. 우황○○○. 우황, 인삼, 산약 따위를 비롯한 30여 가지의 약재로 만든 알약.
7. 굵고 튼튼하게 꼰 줄. ○○○로 옭아맨 죄수. 
9. 전선이나 통신선을 늘여 매기 위하여 세운 기둥. 길가에 ○○○를 세우다. 
11. 아미노산이 펩타이드 결합을 하여 생긴 여러 개의 아미노산으로 이루어진 고분자 화합물. 세포를 구성하고 생체 내 물질대사의 촉매 작용을 하여 생명 현상을 유지하는 물질로서, 사람의 3대 영양소 가운데 하나이다. 
13. 조선 시대에 사용하던 해시계.
15. 터나 자리를 빌려 쓰는 대가로 주는 돈이나 물품. 
17. 여자인 아이를 낮잡아 이르는 말. 
20. 시간의 흐름 가운데 어느 한 순간. 지금은 그 이야기를 할 ○○이 아니다. 
21. 건축 공사에서 벽이나 천장, 바닥 따위에 흙이나 회, 시멘트 따위를 바름. 또는 그런 일. 
23. 콩으로 만든 식품의 하나. 물에 불린 콩을 갈아서 짜낸 콩 물을 끓인 다음 간수를 넣어 엉기게 하여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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