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5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12-20]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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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53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월 3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샘이 많아서 안달하는 사람.
4. 몸이 비늘로 덮여 있는 변온 척추동물. 주로 따뜻한 지역에서 살며, 때로는 사지가 퇴화되거나 사라진 경우도 있다.
5. 둘레나 끝에 해당되는 부분. 그는 침대 ○○○○에 걸터앉았다.
6. 남을 자기 손아귀에 넣고 마음대로 부리는 모양. 그는 돈의 힘으로 경찰들을 ○○○○한다.
7. 눈으로 직접 본 것에 대한 이야기. 사건이 일어난 마을 주민들의 ○○○은 보도된 것과 다소 달랐다.
9. 태양에서 셋째로 가까운 행성.
11. 무엇에 맞거나 부딪혀서 피부 속의 피가 퍼렇게 맺힌 자리. 급하게 나오다가 계단에서 굴러 팔뚝에 시퍼런 ○○○이 생겼다.
13. 공중의 전기와 땅 위의 물체에 흐르는 전기 사이에 방전 작용으로 일어나는 자연 현상. 그 나무는 몇 해 전에 ○○을 맞아 곁가지 하나가 떨어졌다.
14. 완전히 잠이 들지도 잠에서 깨어나지도 않은 어렴풋한 상태.
16. 산과 산 사이의 움푹 들어간 곳. 메아리가 ○○○○에 울려 퍼지다.
18. 죽은 사람이 남겨 놓은 재산. 상속에 의하여 상속인이 피상속인으로부터 물려받는 재산.
20. 경상남도, 전라남도, 전라북도에 걸쳐 있는 산. 소백산맥 남쪽에 있는 산으로 청학동, 칠불암 따위가 유명하다. 국립 공원의 하나이다. 최고봉인 천왕봉의 높이는 1,915m이다.
22.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끼고, 겪은 것을 적은 글.
23. 자기 것으로 만들어 가지고 싶어 하는 욕망. 그는 재산에 대한 ○○○이 남달리 강했다.


<세로열쇠>


2. 마른 잎이나 검불, 종이 따위를 가볍게 밟거나 뒤적일 때 나는 소리. 조용한 집안에서 ○○○ 소리가 들리자 그녀는 막 잠들려다가 일어났다.
3. 마음을 조이고 정신을 바짝 차림. 오늘 경기는 온통 ○○과 흥분의 도가니였다.
4. 남에게 쉽게 죽임을 당하는 보잘것없는 목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 사람들은 자기 아닌 딴 사람들의 목숨을 ○○○○처럼 가벼이 여기고 있다.
5. 주로 여자가 장식으로 손가락에 끼는 두 짝의 고리.
6. 몸을 숨길 만한 최소한의 장소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 순간 너무나 창피해 ○○○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었다.
8. 몹시 미련하여 남의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니 이런 ○○○ 같은 사람을 보았나?
10. 조선 시대, 1689년에 김만중이 지은 장편 소설. 인생의 부귀영화가 한갓 꿈에 지나지 않는다는 불교적 인생관을 주제로 보여 준다.
12. 축구나 하키 등에서, 실수로 자기편 골에 공을 넣어 상대편에게 점수를 주는 골.
14. 은밀하게 적어 놓은 기록.
15. 어딘가에 기대거나 매달아서 높은 곳과 낮은 곳 사이를 디디면서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만든 도구.
16. 밋밋하게 비탈져 나간 산의 아랫부분. 당숙의 집은 지리산 ○○○ 밑에 위치한 작은 동네에 있었다.
17. 직물의 찢어진 데를 그 감의 올로 본디와 같이 흠집 없이 짜서 꿰매는 일.
19. 숲속을 거닐면서 숲의 기운을 쐬는 일. 주말마다 ○○○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수목원을 많이 찾는다.
20. 손가락 안쪽의 끝에 있는 살갗의 무늬.
21. 공기의 중요한 성분인 무색, 무미, 무취의 기체. 높은 산에 올라가면 ○○가 희박해서 호흡이 가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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