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의 모든 것! 영산가방

입력
[2018-12-20]



30년 경력! 믿을 수 있는 가방전문점 

이제 곧 방학시즌이다.
방학시즌이면 으레 여행도 많이 가는데, 여행하면 항상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어떤 가방을 준비할까 고민이다. 많은 짐을 넣을 가방도 필요하고, 휴대용 가방도 필요하다. 심지어는 세면용이나 화장품 가방도 챙기기도 해야 된다.
오늘은 가방전문점 영산가방을 찾아봤다. 영산가방은 한마디로 가방의 모든 것이다!
가방 경력만 30년 노하우로 신뢰도 높은 제품만을 취급해오고 있으며, 지금의 위치에서도 20년 넘게 사업을 해오고 계신다고. 여행용 캐리어를 비롯해, 학생용 가방, 크로스백, 스포츠 가방 등 정말 가방이란 가방은 다 있다. 한차례 구경하다 보니, 아~ 이런 가방도 있었구나 할 정도~!
영산가방의 가장 큰 장점은 믿을 수 있고, 좋은 제품만을 판매한다는 것!
질 낮은 가방의 경우 얼마 사용하지도 않고 변형되거나 찢어져, 중요한 순간에 낭패를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제품은 아예 취급을 하지 않는다. 또 하나 큰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다. 단 한 개의 제품도 도매가격으로 판매하는 곳이다. 대형마트나 별도의 매장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기에 매장 임대료나 판매 인건비, 수당 등이 전혀 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은 제품이라면 대형 유통점에 비해 50%이상 저렴하다.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이다.
그리고 영산가방은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제노바 가방을 취급하는 대구 유일의 총판이고 직영 판매점이다. 제노바는 가방 전문 브랜드로 오랜 기간 대중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다른 여러 가지 브랜드의 경우 시중에 많은 가방이 유통되기는 하지만 대부분 의류나, 신발 등을 취급하면서 가방 제품을 추가로 판매한다. 그러다 보니 가방의 질적인 면에서 다소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제노바는 오로지 가방만을 생산 유통하는 회사이기에 그만큼 믿음이 가는 브랜드이다. 비싼 외국제품에 비해 가격은 절반 이하로 낮지만, 품질만큼은 절대 손색이 없다. 제노바 가방이 저렴한 이유는 물론 이미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신뢰도 쌓여 있기에, 비싼 광고비로 인해 제품 단가를 높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게다가 영산가방에서 판매되는 제노바 가방의 경우 3년 무상 A/S도 함께 하신다고. 그만큼 제품에 자신이 있다고 한다.
영산가방 사장님은 사회생활 시작하면서 가방과 함께 30년을 살아오고 있는데, 특별히 이유가 있는지 물어보니 그냥 가방이 좋아서 시작했고, 아직도 가방이 마냥 좋으시다고 한다. 영산가방은 판매도 하지만, 직접 제작도 한다. 원래는 가방 제작이 전문이었지만, 저렴한 중국 제품이 들어와 한동안 판매만 하다가 최근 중국 제품이 가격이 다시 상승하고 물건의 질적인 면에서 많이 떨어져 한국에서 직접 만든 가방의 수요가 늘어나 다시금 가방 제작도 하고 계신다고 한다. 특히 모니터 가방, 다용도 가방, 단체 가방이 전문이며, 이외에도 고객의 어떤 요구든 최적으로 맞추어 제작해주신다. 고객이 원하시는 원단부터 실용성을 완벽하게 맞춰 제작해 드린다고 한다.
구매자들이 가방 구매 시 체크포인트에 대해 유의점을 알려주신다. 일반 가방의 경우는 지퍼와 속 재질이 얼마나 잘 되어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한다. 지퍼의 경우 처음부터 빡빡하게 움직이거나 걸리면 나중에 분명히 문제가 되기 때문에 가방을 고를 때는 지퍼가 부드럽게 움직여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속 안감과 처리가 꼼꼼하게 되어 있어야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캐리어의 경우는 바퀴를 봐야 한다. 바퀴가 굴러갈 때 소리가 부드러워야 하며, 회전이 자유자재로 되어야 좋은 캐리어의 첫 번째 조건이라고 한다. 최근에 천 재질보다는 차량의 범퍼용 소재로 쓰이는 PC 재질을 많이 선호하는데 이것도 저렴한 상품의 경우 찢어지거나 파손되는 경우가 많으니 너무 저렴한 제품은 추천하지 않으신다고 한다.

믿음과 신뢰의 가방전문점 영산가방이다!
네이버에 영산가방 또는 369 BAG을 검색하면 인터넷 구매도 가능~^^


☞대구 달서구 장기로 95(성당동 대성사 네거리 인근) / 010. 3506. 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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