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 일월산의 영양 칠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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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3]

일곱가지 영롱한 빛을 말한다.


오늘 대구에 첫눈이 왔다.
오전부터 꽤 내린 눈발들이 다행히 바로 녹아서 거리까지 깨끗이 해주고 있다.
벌써부터 춥긴 했지만, 눈을 보고 있으려니 성큼 다가온 겨울에 흠칫 놀라게 된다.
으레 겨울이면 누구나 몸을 더 보호하고자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오늘은 영양칠보석을 취급하는 곳을 찾아봤다.


이미 연옥이라던지, 게르마늄, 맥반석 등 다양한 광물질이 몸에 이롭다는 말은 많은데, 영양 칠보석은 조금 생소한 사람들도 있다.
영양 칠보석은 수만 년에 걸쳐 지구 상 물질이 풍화와 침식에 의해 만들어진 광물로,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소중한 자원이다. 물론 칠보석이라 하여 판매되는 외국(중국, 인도,  티베트 등) 제품들도 있지만 효능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한다. 나는 이유는 잘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생각건대 우리나라 사람에게는 우리나라에서 나는 물질이 당연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칠보석은 광물 자체에서 발하는 색이 흑색, 백색, 청색 등 7가지 이상의 색깔을 지닌다고 해서 광물의 명칭이 붙었다고 한다.
효능으로 영양 칠보석에서 방사되는 36가지의 기는 우리 인체의 각 기관에 세포들을 자연치유 능력을 높여 건강한 세포로 바꾸어 주는 탁월한 효능이 뛰어나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이미 2005년부터 시판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형유통점에서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
그렇다면 전국에 영양 칠보석을 취급하는 다른 회사도 많은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일월산 채굴 양이 많지 않은 관계로 원석 제품은 본사에서 대부분 관리하며, 백화점과 해외 16개국에 수출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귀한 광물이다 보니 원석을 제품으로 만든 후 남은 돌은 분쇄 해 의료기 매트로 만들어져 전국에 50여 군데 체인에서 판매를 하고 있다.
한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이곳 사장님은 어떤 계기로 영양 칠보석을 알게 되었는지 궁금했다.
이전에 하시던 사업으로 인해 전국을 다니다가, 일월산을 찾았는데 일월산은 예로부터 음양에 조화가 잘 이루어지는 산으로 명칭 되었다고 하며, 인근 주민들이 칠보석의 효능을 활용하고 있음을 보고 칠보석 생산을 시작하게 됐다고!
영양 칠보석은 다양한 제품으로 생산되고 있다. 그릇, 두꺼비, 식기 등 여러 가지 형태로 가공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원석 침대와 매트, 그리고 항상 착용이 가능한 팔찌, 목걸이가 인기 있다고 한다.
이유는 막힌 혈을 뚫어 주며, 통증에 뛰어난 효능으로 매일 개운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영양 칠보석은 경북 영양군의 특화사업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특히 일월산에서 채취된 영양 칠보석은 수맥파와 전자파 차단에 널리 쓰여, 품질과 우수한 기능을 인정받고 있다. 옛말엔 배가 아플 때 칠보석을 물을 끓여 마시면 아픈 배가 낫기도 했다고 한다. 또 수질 조절작용이 있어 산성인 물을 약 알칼리성으로 바꿔주기도 한다고!


건강 관리가 최고다! 항상 내 신체를 아끼고 보호하자!
우리 몸엔 우리나라에서 나는 것이 당연히 가장 효과가 있지 않을까?
경북 영양군 일월산의 영양 칠보석!


☞ 대구 동구 반야월로 190 동서빌딩 1층 / 053-962-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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