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3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12-06]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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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51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2월 18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직업. 인구가 갑자기 늘면, ○○○가 모자라 실업자가 늘고, 범죄가 많아져 사회가 불안해진다.
2. 삼대 영양소 가운데 하나로, 녹색식물의 광합성으로 생긴다. 포도당, 과당, 녹말 따위가 있다.
4. 비행 중인 항공기 따위에서 사람이나 물건을 안전하게 땅 위에 내리도록 하는 데 쓰는 기구. 군인들은 비행기에서 뛰어내린 뒤 삼 초 후에 ○○○을 펼쳤다.
5. 오륜의 하나. 어른과 어린이 사이의 도리는 엄격한 차례가 있고 복종해야 할 질서가 있음을 이른다.
7. 얼굴이나 몸을 닦기 위하여 만든 천 조각.
9. 권투, 야구, 하키, 펜싱 따위를 할 때 손에 끼는 장갑.
10. 정상적이 아닌 다른 물질. 과자에서 ○○○이 나와 제조사에 클레임을 제기하였다.
12. 본디부터 지니고 있는 그대로의 상태. 오늘 경기에서 그는 감독으로서의 ○○○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3. 말하고 있는 시점보다 바로 조금 전에. ○○ 구워 낸 빵.
15. 같은 곳에서 함께 공부한 동무.
16. 비가 섞여 내리는 눈.
18. 손으로 만듦. ○○품.
19. 기구나 기계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기능상의 장애. 고물 차라 ○○이 잦다.
20. 물건을 가져다가 몫몫으로 나누어 돌림. 우유 ○○. 신문 ○○.


<세로열쇠>


1. 그날그날 겪은 일이나 생각, 느낌 따위를 적는 장부. 오늘 있었던 일들을 ○○○에 낱낱이 적었다.
2. 이산화 탄소의 포화 수용액. 청량음료수나 의약품, 실험 따위에 쓴다.
3. 작고 동글동글한 물의 덩이.
4. 글자, 그림 따위를 장난으로 아무 데나 함부로 씀. 또는 그 글자나 그림.
6. 구글이 운영하는 동영상 공유 서비스로, 사용자가 동영상을 업로드하고 시청하며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당신(You)과 브라운관(Tube, 텔레비전)이라는 단어의 합성어이다.
8. 생선, 조개류 따위를 말린 식품.
9. 눈에 눈물이 넘칠 듯이 자꾸 그득하게 고이는 모양. 그의 두 눈에는 눈물이 ○○○○ 맺혀 있었다.
10. 귀ㆍ눈ㆍ입ㆍ코를 아울러 이르는 말. 
11. 엿기름(보리에 물을 부어 싹이 트게 한 다음에 말린 것)의 방언.
14. 미생물의 활동을 막아 물건이 썩지 않게 하는 약. 이 식품은 ○○○를 전혀 첨가하지 않은 천연 식품입니다.
17. 깨 씨의 낱알. ○○ 같은 글씨.
18. 족제빗과의 포유류. 몸의 위쪽은 광택 있는 갈색이고 아래쪽은 엷은 갈색이다. 짧은 네발에 물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친다. 가죽은 옷을, 털은 붓을 만드는 데에 쓴다. 천연기념물 제3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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