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안전보안관 ‘7대 안전무시 관행’근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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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달성군은 11월 28일, 화원읍 농협달성유통센터 입구에서 안전보안관 18명이 ‘7대 안전 무시 관행’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행정안전부에서 공익신고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도입한 시민안전 파수꾼이다. 달성군에서도 올 7월 발대식을 가지고 이날 홍보 캠페인을 시작으로 생활안전사고예방 등 안전 관련 각종 홍보·계도 활동을 할 예정이다.
7대 안전 무시 관행은 ①불법 주ㆍ정차 ②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③과속운전 ④안전띠(어린이 카시트 포함) 미착용 ⑤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⑥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흡연 등) ⑦구명조끼 미착용이다.            

<자료제공:달성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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