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경상북도 에너지효율대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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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경상북도와 한국에너지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박병춘)은 평소 에너지절약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발굴 및 포상하고, 에너지절약 우수 사례 전파를 통한 에너지절약분위기 확산을 위한 ‘2018년 경상북도 에너지효율대상’행사를 11월 23일(금) 영천상공회의소에서 개최했다.
금년 에너지효율대상은 지자체, 한국에너지공단, 민간단체 및 도내 산업체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과 생활문화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 및 에너지 기술세미나, 축하공연(청송초 사물놀이, 안동중 난타공연)로 구성됐다.
유공자 포상에는 경상북도지사 표창 단체는 포스코 포항제철소 3제강공장 등 3개 기업, 개인은 영남대학교 등 16명,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 표창 ㈜부-스타 등 4명이다.
또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에너지절약 기술 활용방안, 미지에너지텍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는 “에너지절약 실천 문화를 선도하는 도내 에너지절약 유공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에너지절약 성과가 산업현장과 국민생활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한국에너지공단 대구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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