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연말연시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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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달성군은 2018년 연말연시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를 지난 28일 화원읍 군민 독서실에서 개최했다.
연말연시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을 사전에 예방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김문오 달성군수와 문상희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 박정곤 달성교육지원청 교육장, 학생, 청소년 선도 관련 단체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선도보호 유공자 및 모범청소년 표창과 청소년헌장 낭독, 결의문채택, 거리 캠페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원읍을 시작으로 화원시장, 화원삼거리를 돌며 거리 캠페인을 진행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홍보하고 달성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결의를 다졌다.
한편, 달성군은 청소년들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 선도보호 결의대회와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단속·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를 높이고 있다.      

<취재:푸른방송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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