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건강한 생활 ‘솔리언또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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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경화)는 달성군 지역 각 학교 및 기관 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솔리언또래 상담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솔리언또래 상담이란 부모님 및 학교선생님등 어른들에게 마음을 열지 못하는 친구들을 위해 편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학생들을 상담자로 만들어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사업이다.
그 일환으로 24일에는 솔리언또래상담을 이수한 학생들의 역량강화 및 유대관계증진을 위해 달성군 청소년 상담 복지센터에서 연합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남동초등학교, 왕선중학교, 포산고등학교에서 솔리언또래상담을 이수한 학생들이 모여 서로의 얼굴을 익히고 MBTI성격검사체험, 케이크 만들기를 실시했다.
이경화 센터장은 “친구들의 어려움을 위해 먼저 앞장서서 이야기를 하고 그들의 고민을 도와주려고 앞장서주는 모습이 보기 좋다. 앞으로 이렇게 연합회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역량을 강화하고 그들과 같이 다양한 활동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료제공:달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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