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선거 척결을 위한 자정결의대회 개최

입력
[2018-12-06]

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1월 22일, 달성축협을 시작으로 30일 하빈농협까지 관내 10개 조합을 대상으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금품선거 척결을 위한 자정결의대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관내 각 조합 임·직원 및 대의원 등을 대상으로 금품선거 척결을 위한 자정결의대회 개최 취지 설명, 결의문 낭독 및 전달, 위탁선거법 안내 순서로 진행됐다.
한재봉 위원회장은 “조합장선거 때마다 되풀이되고 있는 금품선거 차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이번 선거가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선관위는 12월 26일, 대구달성군산림조합에서도 같은 내용으로 결의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달성군선거관리위원회>



푸른신문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