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 동정]

입력
[2018-12-06]

계명대 산업디자인과 손홍석 학생 ‘2018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


계명대 산업디자인과 손홍석(25·남)학생이 ‘2018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과 함께 250만원의 상금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1인 청년창업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손홍석 학생은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아이디어 개발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사회문제를 해결할 창의적 디자인 개발(비닐을 대체한 우산 빗물받이 캡)에 도전하여 크라우드 펀딩, 아마존 판매를 통한 북미 수출 등의 성과를 거두어 청년의 특권인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으로 자신만의 길을 열어온 점이 미래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직장공장새마을달서구협의회, 사랑의 연탄나누기


직장공장달서구협의회(회장 오명석)는 지난 1일 관내 소외계층 8세대에 세대당 300장씩 2,4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2014년부터 해마다 직장은 10세대 3,000장의 연탄을 지원하는데 올해는 기름보일러로 교체하는 세대가 증가하고 중복세대를 피하다보니 8세대만 전달하게 됐다.







대구 동호라이온스클럽, 라면 및 김장김치 기탁


달성군  ‘대구 동호라이온스클럽’이 지난 27일 옥포읍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입 50박스와 김치 5kg 62박스(1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현수 회장은 “추운 겨울을 힘들게 보낼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자 라면과 김치를 기탁하게 되었다”며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라면과 김치는 옥포읍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구지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구지면새마을지도자·부녀회(회장 백원태, 박회순) 회원 30여 명은 지난 23일, 구지면 대니산 입구(화산리 산불감시 초소부근)에서 산불조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권혁태 구지면장의 참여 하에 산을 오르며 산불조심 현수막을 설치하며 산불예방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켰다. 백원태·박회순 회장은 “초겨울 바짝 마른 나무와 갈대, 풀들은 조그마한 불씨만 닿아도 돌이킬 수 없는 산불로 이어지기 마련이다. 이럴 때일수록 모두 조심하여 삼림과 재산에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산불을 미연에 방지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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