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1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11-22]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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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49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2월 4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소나 말이 끄는 짐수레.
3. 경복궁 안에 있던 왕의 침전. 임진왜란 때에 타 버린 것을 26대 고종 초년에 재건, 뒤에 창덕궁으로 옮겼다.
5. 판소리 열두 마당 중의 하나, 또는 동리 신재효가 이를 고쳐 지은 판소리의 이름으로 ‘화용도’라고도 한다. 중국의 ‘삼국지연의’ 가운데 관우가 화용도에서 포위된 조조를 죽이지 않고 너그러이 길을 터주어 달아나게 한 적벽대전을 소재로 하여 만든 것이다.
6. 큰 것 여럿이 다 속이 비어서 아무것도 없는 모양. 주민들이 모두 동원되었는지 집집마다 ○○ 비어 있다.
7. 길가의 한데에 물건을 벌여 놓고 하는 장사.
9. ‘이야기’의 경상도 사투리. 
12. 병을 앓고 있는 사람.
13. 임금이 타던 수레.
15. 698년에 고구려의 장수였던 대조영이 고구려의 유민과 말갈족을 거느리고 동모산에 도읍해 세운 나라. 수도는 건국 초기를 제외하고 상경 용천부에 두고 ‘해동성국’이라 불릴 만큼 국세를 떨쳤으나 926년 요나라에 망했다.
16. 일정하게 자리를 잡고 사는 일. 또는 그 장소. ○○를 옮기다.
18. 줄을 길게 달아 우물물을 퍼 올리는 데 쓰는 도구. 바가지나 판자 또는 양철 따위로 만든다. ○○○으로 물을 길어 동이에 붓는다.
19. 갑자기 정신이 나가거나 얼이 빠진 모양을 나타내는 말. 정신이 ○○○ 나가다.
20. 조선 시대 무관들의 관청 가운데 하나. 선조 28년에 지방의 날쌔고 장실한 군사를 뽑아 대궐의 숙위를 담당케 하면서 비롯됨.


<세로열쇠>


2. 빠지면 헤어나기 어려운 환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는 인간이 전락할 수 있는 최악의 ○○○○로 굴러떨어져 버렸소.
3. 강의 가장자리에 잇닿아 있는 땅. 또는 그 부근. 아이들이 ○○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4. 다른 방향이나 상태로 바뀌는 계기. 또는 그런 고비. 역사의 ○○○.
5. 혈액 속에 들어 있는 붉은색의 고형 성분. 주로 골수에서 만들어지며 속에 함유되어 있는 헤모글로빈은 산소를 몸의 각 부분에 나르는 구실을 한다.
7. 늙거나 약한 사람. ○○○에게 자리를 양보했다.
8. 나무밭이 변하여 푸른 바다가 된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물품을 구입하기 위하여 외국에서 온 무역업자. 나는 영업부 사원들과 함께 ○○○를 맞으러 공항에 갔다.
11. 사람이 직접 손으로 끄는 수레. 주로 사람을 태우며 두 바퀴로 된 운송 수단이다.
12. 조선 고종 3년에 일어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가톨릭 박해 사건. 러시아로부터 통상 요청을 받은 대원군이 프랑스의 힘을 빌려 막고자 하였으나 뜻대로 안 되자 가톨릭 탄압령을 내리고 아홉 명의 프랑스 선교사와 남종삼을 비롯한 8천여 명의 가톨릭교도를 학살하였다.
14. 길거리에서 행하는 시위.
15. 발 아래쪽의, 땅을 밟는 평평한 부분.
17. 궁중 무용의 하나. 궁중 연례에서 악귀를 몰아내고 평온을 기원하거나 음력 섣달그믐날 악귀를 쫓는 의식인 나례에서 복을 구하며 춘 춤이다.
20. 까마귓과의 새. 머리에서 등까지는 검고 윤이 나며 어깨와 배는 희다. 봄에 5~6개의 알을 낳는다. 이 새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 하여 길조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개체 수가 증가하여 과실나무 농가에 피해를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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