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입력
[2018-11-22]
절주, 인식이 바뀌면 건강이 올라간다


달서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8년 지역사회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1월 14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달서구는 음주폐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상담, 홍보·캠페인 등 프로그램 운영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생활 속 절주수칙 홍보를 위한 건강체조 제작 및 시연,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사업장 등 생활터별 음주폐해예방교육 실시, 절주상담, 음주폐해예방 홍보존 운영 등 주민참여 캠페인을 실시하여 지역 내 건전한 절주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            

<자료제공:달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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