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감성을 담은 글씨! ‘캘리그라피 전시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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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지역단체와 함께 ‘캘리그라피로 전하는 힐링메시지展’ 개최


달성군시설관리공단 달성문화센터는 센터 내 백년갤러리에서 11월 19~24일까지 ‘캘리그라피로 전하는 힐링 메시지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대일(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대구지회장)강사의 지도하에 캘리그라피를 배우고 있는 달성문화센터 수강생들과 대구지역에서 서예, 한국화, 캘리그라피로 예술활동을 펼치고 있는 ‘담원묵향회’ 회원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된다.
지역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글씨에 감성과 의미를 담아 표현하는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한 걸음 쉬어가며 사색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제공하여 줄 것이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 강순환 이사장은 “달성문화센터 수강생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탄생한 작품 전시회를 축하하며 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지역단체와 함께 전시회를 열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자료제공:달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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