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표지석 이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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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2]

달서구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지난 13일 표지석을 이전 설치하며 제막식을 가졌다.
‘바르게 살자’라는 글씨가 쓰여진 표지석은 차량 통행이 많고 쉽게 눈에 띄는 장소인 성서나들목 입구에 설치해 지역민에게 생활문화 운동에 대한 의식함양을 위해 설치됐다.
예전 설치장소인 학산공원은 조형물 설치관계로 다양한 장소에 대해 검토 결과 지역민의 통행이 많은 곳으로 이전하게 됐다.
예전의 장소가 학산공원 인근에서만 볼수 있었다면, 현재의 장소는 달구벌대로에 위치하며 성서나들목과 성서방면을 진입하는 차량이라면 누구에게나 노출이 쉽게 되어 협의회 관계자는 훨씬 좋은 장소로 이전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표지석 제막식엔 달서구 협의회 이병호 회장을 비롯해 회원, 그리고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여러 내빈이 참석해 표지석 이전을 축하했다.
제막식 후에는 달서구청으로 자리를 옮겨 달서구협의회 임원과 이사, 그리고 각동 위원장이 자리해 정기회의를 가졌다.
<취재:푸른방송 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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