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0회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입력
[2018-11-16]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 낱말퍼즐을 만들어 푸른신문으로 보내주세요. 채택된 분께는 작은 선물을 우송해 드립니다.


▶보내실곳:42640  대구광역시 달서구 달구벌대로 1611(감삼동) 3층 푸른신문 편집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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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자 발표 : 1,048호


♣ ‘가족과 함께 풀어보세요’정답을 아시는 분은 본사 편집부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1월 27일까지 도착된 엽서 중에서 추첨을 통해 상품을 드립니다. 주소를 정확히 기재해 주십시오. 당첨상품을 우송해 드립니다.


<가로열쇠>


1. 구덩이를 파고 시체를 직접 넣거나 목관이나 목곽에 시체를 넣고 그 위에 흙을 쌓아 올린 무덤.
3. 매우 즐거운 표정으로 활짝 웃음.
5. 정당한 근거나 이유. 말을 지어내도 ○○○가 있어야지.
6. 대한민국의 국기.
8. 중국 삼국 시대 촉한의 제1대 황제. 후한의 영제때에, 황건적을 쳐서 공을 세우고, 후에 제갈량의 도움을 받아 오나라의 손권과 함께 조조의 대군을 적벽에서 격파하였다. 후한이 망하자 스스로 제위에 오르고 청두)를 도읍으로 삼았다.
9. 조선 영조 4년에 김천택이 역대 시조를 수집하여 펴낸 최초의 시조집. ‘해동가요’, ‘가곡원류’와 함께 3대 시조집으로 불린다.
11. 이솝 우화 중 하나이며, 소년이 심심풀이로 “늑대가 나타났다!”라고 거짓말을 해 소란을 일으키는 내용이다. ‘사람은 여러번 거짓말을 계속하면, 나중에 진실을 말해도 타인이 믿을 수 없게 된다. 평소에 정직하게 생활하면 필요할 때 타인으로부터 신뢰와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교훈을 준다.
15. 인위적 발생원에서 배출된 물질이 생물이나 기물에 직접적으로 해를 끼칠 만큼 다량으로 대기 중에 존재하는 상태.
17. 휴식을 취하거나 건강을 위해서 천천히 걷는 일. 아버지는 매일 아침 ○○ 삼아 마을 뒷산에서 약수를 떠 오신다.
18. 새롭고 신기한 것을 좋아하거나 모르는 것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 ○○○에 가득 찬 눈빛.
20. 부질없이 새우는 밤. 단둘이서 날밤을 지새워 가며 무슨 이야기를 그다지 장황하게 했을까?
22. 홍옥. 붉은빛을 띤 단단한 보석. 강옥의 하나로, 미얀마의 만달레이 지방에서 나는 것이 유명하나, 인공적으로 만들기도 한다.
23. 오랫동안 버티며 견디는 힘. 마라톤 선수는 ○○○이 강해야 한다.


<세로열쇠>


2. 억울한 누명이나 오명. 엉뚱한 사람에게 ○○○를 씌우지 마라.
4. 갑자기 세차게 쏟아지다가 곧 그치는 비.
6. 오대양의 하나. 유라시아, 남북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 따위의 대륙에 둘러싸인 바다. 세계 바다 면적의 반을 차지한다.
7. 태양에서 셋째로 가까운 행성.
8. 죽음에 이르러 말을 남김. 또는 그 말.
9. 신체적ㆍ정신적으로 한창 성장하거나 무르익은 시기에 있는 사람. 장래가 유망한 ○○.
10. 필름에 촬영된 상을 광원과 렌즈 장치를 이용하여 영사막에 확대하여 비추는 기계.
12. 돈이나 물건이 들고 나고 하는 것을 기록하는 책.
13. 남의 몸이나 가방을 슬쩍 뒤져 금품을 훔치는 짓.
14. 성숙한 남자의 입 주변이나 턱 또는 뺨에 나는 털.
15. 한 무리의 우두머리. ○○ 노릇을 하다.
16. 지금의 시대. 한국이 ○○○ 당면하고 있는 고난과 비통을 이미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17. 산등성이의 가장 높은 곳. 동쪽 먼 ○○○ 위 구름 사이로 푸른 하늘이 언뜻언뜻 보였다.
19. 등잔, 남포등, 초 따위에 불을 붙이기 위하여 꼬아서 꽂은 실오라기나 헝겊.

21. 밤알의 하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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