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스페셜 리커멘드 Ⅲ '인순이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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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에서 오는 11월 21일(수) 오후 7시 30분에 영원한 디바 ‘인순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수성아트피아 스페셜 리커멘드 시리즈의 세 번째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민가수 인순이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이 될 예정이다.
올해로 데뷔 40주년을 맞이하는 인순이는 1978년 여성그룹 ‘희자매’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해 1983년 ‘밤이면 밤마다’를 히트 시키며 데뷔 후 화려한 전성기를 거쳐 뉴욕 카네기홀 공연은 물론, 최근 라스베가스의 성공적인 콘서트를 마치고 수성아트피아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이번 공연은 데뷔 후 40년간 끊임없이 활동해오며 많은 사랑을 받은 인순이가 그동안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콘서트로 발라드에서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수성아트피아 김형국 관장은 “수성아트피아는 음악만이 아니라 콘서트, 발레, 연극 등의 대규모 복합공연을 기획해온 지역 유일의 공연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스페셜 리커멘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소개하고 지역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수성아트피아>


    ▶ 입장료 : VIP 99,000원, R석 88,000원, S석 77,000원
    ▶ 문   의 : 053-668-1800
    ▶ 입장연령: 8세이상입장 (2011년 출생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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